
한국 포스트 모던 록밴드, 잠비나이가 17일 브루클린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펼쳤다. 뉴욕한국문화원과 브루클린의 유명 클럽인 브루클린 보울이 공동 주최한 이번 공연에는 200여명이 …
[2019-04-19]
1973년 롱아일랜드 가정에 입양된 제시카 처토우(입양기관이 지어준 한국명 안해련·46·여) 씨가 낳아준 친부모를 애타게 찾는 사연이 알려졌다. 처토우씨가 홀트재단을 방문해 찾아…
[2019-04-19]
우리어덜트데이케어는 봄맞이 소풍을 위해 17일 브롱스 소재 뉴욕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참석 회원 15명은 식물원 곳곳을 돌아보며 봄을 만끽했다.
[2019-04-19]미육군 사관학교 한인 학부모회(회장 윤영호)가 오는 27일 오후 6시 뉴욕컨트리클럽에서 생도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4년 동안 학업과 훈련에 정진하며 졸업 후 세계 …
[2019-04-19]
‘시와 정신’ 2019년 봄호가 버클리문학 10년의 성과를 특집으로 실었다. 이 계간지의 편집주간이자 대전 한남대 문예창작과 교수인 김완하 시인이 버클리문학의 활동을 재조명해보…
[2019-04-19]북가주 휘문 중고등학교 동문 골프대회가 지난 14일 플레젠튼에 위치한 칼리페(Callippe) 골프코트에서 열렸다.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김승규 ▲남성부 1등 …
[2019-04-19]밀피타스 뉴비전교회(담임 이진수 목사)는 오는 21일(일) 오후 4시 임직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날 예배에서는 원로 안수집사와 원로 권사, 원로 집사 추대 예배를 드린다. 또 …
[2019-04-19]‘포춘 500(Fortune 500)’에 선정된 베이지역의 3개 기업이 2018년 연방기업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금 경제정책 연구소(Institute on…
[2019-04-19]2015년 차량절도 용의자를 무차별 폭행한 셰리프가 과거 두 차례 대응총격 사망사건에도 연관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알라메다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015년 11월 차량절도 용…
[2019-04-19]홍역 확진자가 구글 캠퍼스를 방문해 구글에 홍역 경고령이 내려졌다. 산타클라라 보건당국은 17일 산마테오 카운티 출신 홍역 확진자가 지난 4일 1295 찰레스톤 로드에 위치한 …
[2019-04-19]
지난해 우울증을 앓다 부실한 병원치료로 자살로 내몰린 산타로사 한인여성의 부모가 17일 오클랜드 카이저 병원앞에서 ‘정신질환 치료 대기시간 단축과 카이저 CEO 면담’을 요구하며…
[2019-04-19]내륙지역 80도를 웃돈 더운 날씨는 오늘(19일) 사그라들고 구름낀 날씨가 나타나겠다. 이는 내일(20일) 이른 아침에도 찾아오겠으며 오후에는 해가 나겠으나 바람이 약간 불겠다.…
[2019-04-19]영화 ‘사바하’는 무섭지도 않고 선세이셔널한 영화도 아니다. 그러나 오컬트(호러) 영화로는 실패했지만 영화 자체로는 꽤 호평받을만한 영화였다. 관객 2백50만이 들어 손익분계…
[2019-04-19]
샌프란시스코 발레가 지난 1월 부터 2019시즌을 펼쳐가고 있다. 총 8편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 이번 2019시즌에는 ‘돈키호테’ 를 비롯 차이코프스키의 ‘잠자는 숲속…
[2019-04-19]
2013년 3월18일부터~23일까지 뉴저지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열린 한미현대예술협회 정기회원전 모습2019년 1월 한미현대예술협회 첫 모임에 온 회원들. 앞줄 왼쪽 세번째부터 …
[2019-04-19]
시니어들에게 삶의 활력을 되찾아주고, 언어장벽으로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각종 사회복지 수혜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실리콘밸리한미봉사회가 창립 40주년을 …
[2019-04-19]
유병주 코리아나플라자(KP) 대표가 SF한인박물관이 추진중인 ‘사적지도’ 영문판 제작에 6천달러를 후원했다. 유 대표는 “사적지도 영문판 발행을 돕고 싶었다”면서 “2세들이 …
[2019-04-19]이탈리아 토리노 박물관을 가면 시선을 끄는 ‘기회의 신 카이로스’ 조각상이 있다. 그 석상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다. “내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 사람들이 나를 쉽게 붙잡을 수 …
[2019-04-19]
오랜 세월 이어진 홈리스 사역의 결실이 영혼을 울리는 연주를 통해 이웃 사랑의 메아리로 울려 퍼진다.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이한 아가페노숙자교회(대표 유시영 장로)가 창립기념…
[2019-04-19]
오는 24일 오후 5시30분 커네티컷한인회관(2073 State Street Hamden)에서 제주 거상 김만덕의 생애를 다룬 창작 뮤지컬 ‘RISE’ 공연이 열린다. 제주도 브…
[2019-04-1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