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새로원 정권이 취임하면서 발령이 늦춰지고 있는 서은지 시애틀총영사에게 워싱턴주 한인사회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워싱턴주 5개 한인회는 지난 15일 시애틀총영사관…
[2025-08-18]
시애틀에서 뜻밖에 최고의 프라이드 치킨집이 발견됐다고 시애틀타임스가 보도했다. 타임스는 16일자 보도를 통해 프라이드 치킨의 새로운 주인공이 의외의 곳에서 나왔다고 전했다. 주인…
[2025-08-18]워싱턴주와 캐나다 국경에서 연방이민세관국(ICE)에 체포됐던 워싱턴주 아동복지국(DCYF) 소속 직원 사라 쇼(뉴질랜드 국적)와 그의 어린 아들이 3주간 구금됐다 최근 석방됐다.…
[2025-08-18]타코마한인회(회장 김창범)는 오는 9월 6일(토) 오후 3시 타코마한인회관에서 무료 한글학교 첫 수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강에 앞서 오는 25일(월) 오후 5시에는 지역 인사…
[2025-08-18]
시애틀총영사관에 새로운 영사 2명이 부임했다.시애틀총영사관은 15일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최근 콜롬비아 대사관으로 발령난 박경호 영사 후임으로 부임한 전종화(왼쪽) …
[2025-08-18]
시애틀의 누드비치인 데니블레인 파크에 새로 설치된 프라이버시 울타리가 하루 만에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시 당국은 지난 13일 공원을 둘러싼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 높이 4피트의…
[2025-08-18]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뒤 처음으로 올해로 제80주년을 맞이한 광복절 행사가 시애틀에서 의미있게, 그리고 색다르면서도 풍성하게 펼쳐졌다.제 80주년 광복절 시애틀 경축기념식은 15…
[2025-08-18]
하워드 카운티에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주인 막걸리 양조장이 생겨 관심을 끌고 있다. 콜럼비아에 위치한 ‘JS 브루워리’(대표 조정선·라지브 아가왈)는 16일 오픈 하우스를 열고 한…
[2025-08-18]
광복 80주년을 맞아 메릴랜드가 한인들의 함성으로 물들었다.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15일 엘리콧시티 소재 밀러 도서관에서 개최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에는 한인 …
[2025-08-18]
워싱턴 한미미술가협회의 김홍자 회장과 차진호, 김현정, 최연호, 정지현 씨 등 5인이 튀르키예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국제미술교류전’에 참가해 광복의 의미를 예술로 승화시…
[2025-08-18]
트럼프 전 대통령(왼쪽)과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로이터]러시아의 침공으로 3년 6개월간 지속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18일(현지시간) 중대 분수령을 맞이하고 있다.도…
[2025-08-18]워싱턴 식품주류협회(회장 민경득, 이사장 유홍규)는 오는 24일(일) 낮 12시 메릴랜드 소재 PB 다이 골프 클럽(9526 Dr. Perry Rd. Ijamsville, MD …
[2025-08-18]
홍희경 회장(그레이트 폴스, VA)이 연세대 미주총동문회(회장 석현아)가 수여하는 ‘2025년 자랑스러운 연세인상’을 받았다. 지난 16일 시카고에서 열린 미주총동문회 이사회 및…
[2025-08-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로이터]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나는 우편투표를 폐지하기 위한 운동(movement)을 이끌 것”이라며 자신이 패배한 지난 2020년 대선에서의 ‘부…
[2025-08-18]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WAKS, 회장 정광미)가 지난 한 주간 실시한 가을학기 교사연수회에 270여명의 교사와 15명의 강사가 함께 모여 교육계획 수립과 효과적인 수업 전…
[2025-08-18]페어팩스 카운티 등 버지니아 일원에 가정용 전기세가 앞으로 껑충 오를 것으로 보인다.지역 언론매체인 애난데일투데이에 따르면 전기공급업체인 도미니언 에너지는 최근 버지니아주 기업위…
[2025-08-18]“I’m done hiding, now I’m shining, like I’m born to be~”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에 힘입어 주제곡 ‘골든’(G…
[2025-08-18]연방 교육부는 북버지니아의 5개 학군(알렉산드리아, 알링턴, 페어팩스, 라우든, 프린스윌리엄)에 대한 연방 기금 지원 중단 또는 삭감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지난 15일 발표했다. …
[2025-08-18]
버지니아에서 영업하는 보험사들이 주정부 보험국에 내년 건강보험료를 평균 21% 인상해달라고 요청했다. 일부 보험사는 40%가 넘는 인상안을 제출했다. 버지니아주 보험국(SCC B…
[2025-08-18]버지니아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스타트업 회사의 경우 생존 확률이 전국 상위권인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소프트웨어 업체인 테크폰(Tekpon)은 연방 노동통계국 데이터보고서를…
[2025-08-1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