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호주 한인회(회장 안세교)가 한국전에 참전한 미군 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24일 오후 5시 홀러데이 인에서 한국 전통무용 및 음 악 공연과 함께 한국 음식을 …
[2002-08-09]시애틀 매리너스가 노장 좌완 투수 제이미 모이어의 역투에 힙 입어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3-1로 물리치고 귀중한 1승을 보탰다. 이날 승리로 매리너스는 같은 날 나란히 패한 …
[2002-08-09]’넥스트 베스트 씽’(Next Best Thing)이라는 영화에서 마도나가 맡은 역할은 요가 선생. "옴" 하는 만트라와 함께 연꽃 자세를 가르치는 그녀의 모습이 그리 어색해 보…
[2002-08-09]두부의 명성이 주류사회까지 폭넓게 확산되면서 매년 리틀 도쿄에서 열리는 두부축제가 이제는 일본타운 최대 축제로 발돋움했다. 10여개의 한인 업체들도 참가하는 연례 행사에는…
[2002-08-09]한달동안 100대에 한해 무이자로 차를 판다는 광고를 보고 마음이 흔들렸다. 파격 세일이라는 문구를 내세우고 있는데 이리저리 따져보니 이자만도 수천달러 절약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2002-08-09]▲피에스타 트로피칼-10일과 11일 양일간 정오부터 밤 11시까지 할리웃 블러버드와 바인 스트릿 만나는 지점에서 벌어지는 라틴축제. 흥겨운 라틴 음악과 춤,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
[2002-08-09]벤추라카운티 뉴버리팍(Newbury Park) 남쪽에 있는 랜초 시에라 비스타(Rancho Sierra Vista) 공원 내에 있는 인디언 문화센터이다. 벤추라 지역을 대…
[2002-08-09]내일 모레가 환갑이라며 미소짓는 이해인 수녀의 얼굴은 열 일곱 소녀처럼 해맑다. ‘해인글방’에 터를 잡고 문서선교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는 오랜만에 찾은 LA에서 신자를…
[2002-08-09]지금은 등산 인구가 워낙 작아서 선뜻 이해가 안 갈는지 모르지만 1895년부터 1938년까지는 등산 문화의 르네상스 시대라고 불릴 만큼 남가주에 산행이 대중화되었던 때가 있었다고…
[2002-08-09]여러 식당 다녀본 당신은 어느 곳을 가장 좋아하냐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식당은 일단 음식이 맛있어야 하지 않을까. 마코 (Mako)의 맛깔스런 요리를 떠올릴 때면 행복감으로…
[2002-08-09]적당히 와인을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이제 과학적 사실로 굳어져 가고 있다. 이와 관련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중년 남성들에게 걱정을 안겨 주는 전립선 암…
[2002-08-09]뉴질랜드가 원산지인 키위는 캘리포니아에서도 10대 과일 중 하나로 높은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다. 키위는 비타민 C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데 사과의 20배, 귤의 5배 비…
[2002-08-09]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제작, 감독, 주연한 평범한 형사 범죄물 스릴러다. 흥미 있는 내용(지능범이 자기를 쫓는 형사를 조롱하며 서로 밀착 관계를 유지한다는 플롯은 새로운 것은 아니…
[2002-08-09]주인공 저스틴(제니퍼 애니스턴)의 "소녀시절에는 세상이 거대한 캔디가게처럼 보이지만 지금 내게 세상은 감옥이다"라는 독백으로 시작되는 이 영화는 탈출구 없는 따분한 삶을 살아야 …
[2002-08-09]문신이 잔뜩 그려진 팔이 드러난 소매 없는 셔츠를 입은 주인공 샌더와 늘 약물에 취한 듯한 모습의 러시아 여스파이 옐레나와의 체코 프라하 고급 식당에서의 대화. 옐레나: "당신 …
[2002-08-09]2001년도 베니스 영화제서 감독상을 받은 이란의 신예 바바크 파야미(각본 겸)의 사회비평 영화이자 황당무계한 풍자영화. 외로운 섬에 주둔하는 2명의 군인 중 하나에게 투표…
[2002-08-09]제임스 존스의 소설이 원작으로 2차대전 직전 하와이에 주둔한 한 고독한 미군 졸병(몽고메리 클리프트)의 자존을 지키려는 투쟁과 사랑을 그린 흑백 명화로 오스카 작품, 감독(프레드…
[2002-08-09]얼마전 사망한 존 프랑켄하이머 감독의 뛰어난 정치 스릴러. 프랭크 시나트라, 앤젤라 랜스베리, 재넷 리, 로렌스 하비 공연. 11~13일 뉴베벌리 시네마(323-938-4038)…
[2002-08-09]펜실베니아서 옥수수 농장을 하는 전직 신부 그레엄의 농장에 어느 날 크롭 서클이 만들어지면서 이 집에 기현상들이 발생한다. 아내의 사고사 뒤로 신앙을 버린 그레엄과 그의 두…
[2002-08-09]푸치니의 대중적인 비극 오페라를 영화로 만든 것. 프랑스 감독 베놔 자코가 자유롭게 해석한 것으로 극중 프리 마도나인 토스카와 그의 애인인 화가 카바라도시 역은 부부 가수인 안젤…
[2002-08-09]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