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회가 8일에도 연방정부 운영 정상화에 필요한 임시예산안 처리에 합의하지 못하면서 정부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셧다운’ 사태가 계속되고 있다.연방상원은 이날 공화당과 민…
[2025-10-09]
‘찾아가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라는 이름으로 매달 공사관을 단체 견학하는 프로그램이 2년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8일 올해 마지막 순서로 10여명의 한인들이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2025-10-09]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가 8일 주 전역의 실업자를 위한 최대 주간 실업급여(UI) 인상안을 발표했다.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뉴욕주 연방 직원 11만5,000명이 급여를 받지 못하는 …
[2025-10-09]
와싱톤 복지상조회(회장 배용웅)가 신규회원 247명을 공개모집하면서 젊은 세대(40-70세)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하고 있다. 배용웅 회장, 허정희 부회장, 곽노은 총무는 8일 본…
[2025-10-09]
한글이 세상이 반포된 지 579돌을 맞은 가운데 한국어를 가르치는 미국내 대학이 최소 130곳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북미지역한국어교육자네트웍 ‘북미한국어교육학회’(AATK)에 …
[2025-10-09]워싱턴 일원 한인들에게도 가을철 관광 볼거리로 널리 알려져 있는 메릴랜드 르네상스 페스티벌의 입장권 암표가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파악됐다.지역 언론매체인 WTOP에 따르면 르네상…
[2025-10-09]북버지니아 일원에 약 5만개의 일자리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페어팩스 등 워싱턴 일원의 로컬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자리를 찾아주는 사업을 시작했다.지난 6일 지…
[2025-10-09]
버지니아 섄틸리에서 한국식 대형 찜찔방 ‘킹스파’를 운영중인 소피아 김 대표(왼쪽)가 2.20클럽(회장 문숙)에 4천달러 상당의 상품권을 기부했다. 김 대표는 8일 본보 회의실에…
[2025-10-09]
골프나 등산, 캠핑 등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을 맞아 발열성 질환을 일으키는 ‘틱(Tick. 진드기)’ 주의보가 발령됐다.지역 언론매체인 ABC13뉴스는 6일 ‘틱 시즌 시작, 진…
[2025-10-09]
워싱턴을 비롯한 미주 한국학교가 한인 3세와 4세대의 영어권으로 지형이 바뀌고 있다. 미주한인이민역사가 120년을 훌쩍 넘으며 한인 1세와 2세가 퇴진하고 3, 4세대로 교체되며…
[2025-10-09]
지난 1일 시작된 연방정부 셧다운이 8일차에 접어들면서 워싱턴 일원을 비롯해 전국 곳곳의 공항에서 대규모 항공 운항 차질이 빚어지는 등 파열음이 확산하고 있다.공영방송인 NPR은…
[2025-10-09]여름이 서서히 가며 ‘해바라기’가 많이 보이는 요즘이다. 구월에도 여전히 태양을 따라 노랗게 푸른 창공을 향해 핀 해바라기를 보면 기억 속을 헤집고 영화를 봤던 그 시절로 돌아간…
[2025-10-09]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노래 ‘봄날’이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이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노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롤링스톤은 8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 ‘21세기 최…
[2025-10-09]
배우 정일우(38)가 미모의 여성 CEO와 ‘셀프’ 열애설을 일으켰다.정일우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날”이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여기엔 여유롭게 브런치…
[2025-10-09]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한글날을 맞아 소속사와 함께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글꼴을 공개했다.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9일(한국시간) 신규 한글 글꼴 ‘젠 세리프’(ZEN SERI…
[2025-10-09]
배우 윤유선 남편인 이성호 변호사가 ‘이혼숙려캠프’의 새 조정장으로 나선다.9일(한국시간) 오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이성호 변호사와 함께 15기…
[2025-10-09]
아름과 A씨/사진=아름 SNS걸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아동학대와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것에 불복, 항소했지만 이마저도 기각됐다.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
[2025-10-09]
LA 총영사관 접수 사건·사고가 지난 3년 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영사관 민원 창구 모습. [박상혁 기자]코로나19 팬데믹이 공식 해제된 이후 해외 여행객이 급증하면서 L…
[2025-10-09]
한글이 세상이 반포된 지 579돌을 맞은 가운데 한국어를 가르치는 미국내 대학이 최소 130곳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북미 지역 한국어 교육자 네트웍인 ‘북미한국어교육학회’(AA…
[2025-10-09]
올해 초 퍼시픽 팰리세이즈 지역을 초토화시킨 대형산불의 방화 용의자가 9개월 만에 체포됐다.연방 검찰은 9일 지난 1월 팰리세이즈 산불을 일으킨 혐의로 조나단 린더크네히트(29)…
[2025-10-0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