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영화에 냉동인간을 다룬 것이 있었다. 눈부시게 발달한 현대의학으로도 치료할 수 없는 질환을 가진 환자를 죽음 직전에 냉동시킨 후 10년이나 20년후 의학이 고도로 발달한 후 …
[2005-05-03]한국무역협회가 한인사회 전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취업사이트를 오픈했다. 지난 25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 이 취업사이트는 미국 소재 한국기업의 지상사 및 현지법인과 교포기업을 …
[2005-05-03]재외동포교육을 위한 재정지원이 2배이상 확대된다. 한국 교육인적자원부는 30일(한국시간) ‘재외동포교육 강화방안’을 확정, 발표하고 ‘재외국민 교육지원에 관한 법율안’을 입법예고…
[2005-05-03]한인을 타켓한 것으로 추정되는 강도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일 한인세탁협회가 주최한 골프대회가 참가한 김모(44 자영업)씨는 헤리티지 샷건 골프장에서 경기를 끝내고 귀가를 준비하…
[2005-05-03]오는 6월29일부터 7월2일까지 달라스 아담스마크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JAMA 대회 또는 New Awakening 2005 달라스 대회를 앞둔 1일 저녁 수라식당 그랜드…
[2005-05-03]달라스 한국노인회 회원들이 단체로 조기투표에 임했다. 30일 오후 3시 한미연합회 정동욱이사와 홍경선씨는 조기투표를 위해 달라스 한인노인회관에 모인 노인들을 조기투표장인 달라…
[2005-05-03]5월은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이다. 이와 관련 오는 18일은 달라스시가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로 선포한다. 로라 밀러 달라스 시장이 선포는 달라스-포트워스지역의 20만 명의 아시…
[2005-05-03]먼동이 트는 아침이 되면 누가 깨우지 않아도 자연히 잠자리에서 일어나게 되고, 해가 서산에 지는 저녁이 되면 하품 한두 번 하고 잠자리에 들게 된다. 이것은 하루를 주기로 낮…
[2005-05-03]휴스턴 한인학교(이사장 이태영) 정기총회가 지난 4월 28일 서울가든 연회실에서 개최돼 제11대 이사장으로 권철희 현부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총 43명(위임 19명 포함…
[2005-05-02]중앙연합감리교회가 달라스 교회연합 축구대회에서 A팀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달라스 축구 지존의 자리를 탈환했다. 30일 트리니티 축구장에서 가진 13회 할렐루야 선교회 주최 달…
[2005-05-02]700여명의 한인동포들이 축구대회를 통해 한자리에 모여 목이터져라 응원을 하고 선수들을 격려한 할렐루야 축구선교회 주최 교회대항 축구대회는 금년들어 최대의 한인동포들이 모인 축제…
[2005-05-02]40대 이후 여성들에게 발병률이 높아지는 유방암, 최선의 방책은 조기진단으로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 사진은 지난 28일 CEL(Center for English La…
[2005-05-02]“범죄의 3대 구성 요소는 기회, 범인, 희생자입니다” 지난 28일 웹채플 빌리지 수퍼 샐러드에서 가진 사업자 방범모임에서 달라스 경찰국 북중부 경찰서 테리 스미스 방범경…
[2005-05-02]주류통제국, 연간 850만달러 추가수입 예상 크리스틴 그레고어 주지사는 일요일에도 주류판매를 허용하는 법안에 서명, 앞으로 일부 리커 스토어와 계약판매업소들이 일요일에도…
[2005-04-30]10여년 전통의‘오리지널 대회’는 돌연 중단 발표 “시장실서 약속한 상장 서명 거부” “사생대회 대신 올 가을부터 공모전” 서북미 지역 한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
[2005-04-30]“본심은‘내셔날 얼라이언스’회원 확보”분석도 몬태나주의 한 백인우월주의자가 지역 교육구의 위원으로 출마하자 곳곳에서 비난의 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인구 5만…
[2005-04-30]‘동네시장’열어 한국타운 홍보도 새 회장단 및 이사진을 구성한 레이크우드 상가 번영회(회장 서동주)가 경찰국과의 공조를 통한 한인상가 안전 유지를 올해 역점과제로 정했다…
[2005-04-30]살해 가담 부인…검찰구형보다 많은 14년형 선고 재작년 워싱턴 중부 지역 에프라타의 한 RV 공원에서 잔인하게 13세 소년을 구타하고 칼로 찔러 살해한 두 소년 중 하나…
[2005-04-30]연방 이민국 직원을 사칭하며 월남계 불법체류자들에게 접근, 영주권이나 미국 시민권을 따주겠다며 막대한 금품을 챙긴 월남계 사기꾼이 당국에 구속됐다. 피해자들의 제보를 받은 이민…
[2005-04-30]가격 비싼 편이지만 맛 좋아 매출 점점 늘어 알래스카주 유콘 강에서 잡힌 연어(킹 새먼)를 훈제 가공해 판매하는 맹렬 한인여성이 점차 판매망을 전국으로 넓혀 업계의 주목을 …
[2005-04-30]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