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사무실 렌트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올 1/4분기 증가율에서 샌프란시스코와 산호세 지역이 전국에서 1위와 3위를 차지했다. 레이스사(Reis Inc.)에 의…
[2012-04-06]우수경영자 한국 투어 참가 113년 전통의 명품 건강식품 한국인삼공사(KGC) 미주법인은 미국 및 캐나다 브랜드스토어 점주들을 대상으로 LA지역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2012-04-06]오는 25일(수) 12시에 월례 상항 6.25 참전전우 친목회가 열린다. 장소는 SF 한일관(1802 Balboa Street San Francisco, CA 94121)이며 …
[2012-04-06]오이코스 대학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킨 고수남씨가 산타 리타 구치소에 수감된지 3일째인 5일 알라메다 카운티 셰리프국은 현재까지 고씨가 모범적인 수감생활을 하고 있다며 그의 구치소…
[2012-04-06]오이코스 대학 총격사건으로 숨진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콘서트가 오이코스 대학 앞에서 열린다. 오이코스 대학의 김종진 학생처장은 "6일부터 한달간 희생자 넋을 위로하는 추모콘…
[2012-04-06]고수남씨(43)에 의해 저질러진 오이코스 대학 대량 학살극이 일어난 지 4일째에도 여전히 많은 의문점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고 있으며 고씨의 범행동기나 사건 정황, 고씨의 과거등…
[2012-04-06]총격 사건후 처음으로 오이코스 대학측은 6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건에 대한 유감을 표시했다. 학교측 이학교 ESL 강사인 루카스 가르시아씨를 통해 "오이코스 대학 관계자들…
[2012-04-06]오이코스 대학 총격참사 사건을 수사중인 오클랜드 경찰은 6일 고수남(43, 영어명 원 L.)씨가 범행에 사용한 총기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5시 30분경 …
[2012-04-06]고수남씨가 노린 학교 관계자가 당초 이 학교 간호학 학과장 알렌 세르벨론씨가 아닌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오클랜드 트리뷴지는 6일 인터넷판에서 고씨가 노린 사람은 지난해 말 학교를…
[2012-04-06]◆4월 7일(토) ▶탈북 대학생 초청강연, 오전 11시, 샌프란시스코 예수인교회(1480 Ellis St. San Francisco, CA 94115), 행사문의: 510-91…
[2012-04-05]“문학강좌를 통해 시와 소설의 창작 기법과 시 정신등을 소개하여 동포 문학인들의 문예 창작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버클리문학강좌의 봄학기 강사로 나온 김홍진 교수(…
[2012-04-05]5일자 A4면 제외동포재단 김경근 이사장 방문 기사 사진설명에서 이정순 글로벌어린이재단 총회장을 정경애 글로벌어린이재단 총회장으로 바로잡습니다.
[2012-04-05]오이코스대학 총기난사 사건의 한인 희생자인 그레이스 김(23세, 은혜)양의 추모예배는 6일 오후 7시 뉴라이프 교회(담임 위성교 목사)에서 열린다. 위성교 목사는 "어린시절…
[2012-04-05]알라메다 검찰은 4일 열린 인정심문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고수남씨가 ‘은둔자이자 실패자’(a loner and a loser)로 표현됐다고 말했다. 오이코스대 간호학과의 로미…
[2012-04-05]노스이스턴대학의 범죄학자인 제임스 알랜 폭스씨에 따르면 오이코스 대학의 케이스는 교내 대량 학살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980년부터 대량학살을 연구해온 폭스씨는…
[2012-04-05]고씨 다가와 문열려다 잠겨있자 총격 "문 잠그지 않았으면 모두 죽었을 것" 오클랜드 오이코스 대학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 때 침착한 대응으로 7명의 동료 학생과 교수의…
[2012-04-05]고씨 캐스트로밸리서 총기 구입 고씨가 사건 발생 6주전 캐스트로 밸리 총기상에서 무기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캐스트로 밸리의 총기사 관계자는 "아무말도 해줄 수 없다…
[2012-04-05]지난 2일 오클랜드시 오이코스대학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하자 한인 사회가 곧바로 ‘조승희 사건’의 악몽을 떠올리는 것은 한인에 의한 대규모 참사라는 점 이외에도 고달픈 이민생활…
[2012-04-05]오이코스대학 총격사건의 용의자인 고수남(영어명 원 L., 43)씨가 학교를 찾아가 처음에 찾았던 학교 관계자는 이대학 간호학과 디렉터인 엘렌 세르벨론씨인것으로 드러났다. AP는…
[2012-04-05]오이코스대학 총기난사 사건 7명의 희생자들은 아메리칸 드림을 일궈온 이민자들이었다. 고단한 삶을 살아온 이들은 한달 만 더 있으면 간호학 과정을 마치고 어엿한 직장을 구할 꿈에 …
[2012-04-05]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6/20260506224522691.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