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콧시티 소재 마운트 헤브론고교 한인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선후배 대화의 자리를 갖는다. 22일(월) 오후 1시 30분 한인 졸업생들은 모교를 방문, 교사 라운지에서 교장…
[2003-12-18]지역 한인들의 최대 연말행사인 메릴랜드한인회(회장 김혜일) 주최 송년대잔치가 21일(일) 오후 7시 마틴스 웨스트에서 열린다. 올 송년대잔치에는 볼티모어한인노인센터의 고전무…
[2003-12-16]로버트 얼릭 메릴랜드주지사의 업무수행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곤잘레스 마케팅 전략연구소가 지난주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얼릭 주지사의 업무능력에 응답자의 절반 이상…
[2003-12-16]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오랜만에 돈주머니를 풀며,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를 스토브리그 최대의 화약고로 만들었다.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치열한 특급 선수 영입전쟁을 …
[2003-12-16]메릴랜드교회협의회(회장 안인권 목사)는 내년 1월 6일(화) 오전 11시 게이더스버그의 베다니 장로교회(김영진 목사)에서 지역지도자 초청 신년기도회를 연다. 장소 :1201…
[2003-12-16]알츠하이머(AD) 환자의 수가 전염병식의 폭발적 증가가 예상되는 지금 방관이나 방치만 할 수 없는 현실이며 예방과 원인규명을 위한 활발한 연구가 요청되고 있다. 현재 선진국…
[2003-12-16]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