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시가 범죄 감소를 위한 적극적인 치안 정책을 시작한다. 쉴라 딕슨 시장은 2일 시동부지역에 치안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리빙 클래스룸스 재단’에 38만2,600달러의 …
[2007-04-04]부활절에 신도들에게 영감을, 대중에게는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게오르그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야’가 볼티모어 지역에 울려 퍼진다. 루더빌 소재 볼티모어장로교회(목사 이영섭)는 …
[2007-04-04]하포드카운티 벨캠프지역에서 47대의 차량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낙서를 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카운티보안국에 따르면 3일 오전 3시 30분경 리버사이드 커뮤니티의…
[2007-04-04]오는 8일(일) 부활절을 맞아 지역 기독교계는 다채로운 부활 행사를 갖는다.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치원 목사)는 이날 오전 6시 5개 지역에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연…
[2007-04-04]메릴랜드한인체육회(회장 박경식)는 오는 6월 29일-7월 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14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참가를 위한 선수선발을 5월말까지 완료하는 한편 참가경비 모금에 …
[2007-04-03]급성폴리오에 감염된 후 회복된 환자들에게 수십년 후에 나타나는 증상인 ‘소아마비 증후군(Post-Polio Syndrome, PPS)’에 대한 한인사회의 공동대책 마련이 시도되고…
[2007-04-03]한인들을 위한 무료 건강진단 행사인 ‘헬스페어’(Health fair)가 오는 29일(일)에 열린다. 하워드카운티한인회(회장 함기원)는 지난달 29일 저녁 엘리콧시티 소재 사무…
[2007-04-02]가정형편에 따른 학생들의 성적 격차가 여름방학기간에 현격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존스합킨스대 사회학 연구팀이 초등학교 1학년-22세까지의 볼티모어 공립학교 학생 790명의 …
[2007-03-29]메릴랜드한인회(회장 한기덕)가 활동을 적극 홍보하며 동포들의 참여를 권유하고 있다. 한인회는 28일 본보 등에 전면광고를 게재, 한인회의 프로그램과 행사를 소개했다. 이 광고…
[2007-03-29]한국 스포츠계의 샛별로 떠오른 두 유망주가 메릴랜드 출신 선수들을 라이벌로 두고 있어 묘한 인연이 지역 동포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호주 세계 수영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2007-03-28]볼티모어카운티 경찰의 과잉대응으로 경찰에 의한 사망자가 늘고 있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올들어 카운티 경찰과 대치하다 사망한 사람은 모두 5명. 3명은 총기 소지, 한 명은 칼…
[2007-03-28]김화영 전 원트레이딩도매상 사장이 27일 오전 10시 55분 급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유족으로는 부인 김원주씨와 희정, 지연씨 등 2녀가 있다. 고인은 28일(수) …
[2007-03-28]5년 이상 방치되고 있는 한인회관이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매년 1만4,000여 달러의 거액을 유지비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회관 분쟁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가고 있다. …
[2007-03-27]7세 소년을 수갑을 채워 연행해 물의를 빚은 볼티모어경찰이 이번에는 소년의 엄마를 공무집행방해로 연행했다가 무혐의로 풀어줘 보복성 연행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7세 소년의 연…
[2007-03-27]하워드카운티 버스노선이 4월 2일부터 개편 운행된다. 카운티공공교통위가 공청회를 거쳐 마련한 이번 개편안은 일부 노선의 첫차시간이 앞당겨지고 막차시간은 늦춰진다. 또 콜럼비아 …
[2007-03-27]볼티모어가 미국에서 가장 느린 도시로 꼽혔다. 볼티모어는 ‘미스테리 샤핑 프로바이더스 어소시에이션’(MSPA)이 샤핑시 체크아웃이나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는데 소요되는…
[2007-03-26]캐롤카운티가 자체 경찰국을 창설한다. 카운티 행정 수반인 커미셔너들과 토마스 팀 헛친스 메릴랜드주 경찰국장은 지난 20일 카운티의 치안력을 ‘카운티 경찰국’ 또는 ‘보안관’으로…
[2007-03-26]하워드카운티경찰국은 2001년 이전에 제작된 혼다 시빅 및 애큐라 인테그라 차종이 차량절도범들의 주표적이 되고 있다며, 이들 차량소유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올들…
[2007-03-26]메릴랜드에서 아시아계 인구가 가장 크게 늘어난 곳은 프레드릭카운티로 나타났다. 주지사 아태자문위가 연방인구센서스 자료를 토대로 집계한 바에 따르면 프레드릭은 지난 2000년에서…
[2007-03-23]하워드카운티내 각급 학교들이 교실 부족 해소를 위해 이용하는 간이교실에 대한 학부모들의 비난이 높아가고 있다. 카운티교육청에 따르면 하워드카운티에는 컨테이너 형식의 간이교실이 …
[2007-03-23]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뉴욕시가 앞으로 모든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보육을 제공키로 했다.부자 증세, 임대료 동결, 무상 보육, 무상 버스 등의 공약으로 돌풍을 …

지난해 워싱턴 지역에서 총 7만2천개 이상의 연방정부 관련 일자리가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통계국(BLS)이 7일 발표한 실업률 자료…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8일 AP통신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 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