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떨어진 팔찌를 우연히 발견한 Dan. 주변에 혹시 주인이 있는지 물어본다. Dan: Hey, did anyone drop their bracelet?Emma: Oh m…
[2026-01-01]
섬유예술가 이소영(비엔나, VA)씨가 DC 소재 힐 센터 갤러리 공모심사전(Hill Center Galleries 2026 Regional Juried Exhibition)에서 …
[2026-01-01]
메릴랜드 락빌에 거주하는 오차환(80세) 씨가 29일 실버스프링 소재 레저월드(Leisure World) 골프장 7번홀(파 3, 160야드)에서 5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했다. …
[2026-01-01]
연말을 맞아 해외동포세계지도자협의회(이사장 김명찬)가 지난 26일과 29일 한국 대구과 목포에서 불우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 및 담요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김명찬 이사장은 “우…
[2026-01-01]
경희대 워싱턴동문회(회장 오세백)는 29일(월)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장원반점에서 송년모임을 열고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랬다. 오세백 회장은 이날 “이영숙·조관영 선배의 …
[2026-01-0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미주부의장 이재수)는 지난 29일 한강 식당에서 워싱턴 시민단체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재수 미주부의장은 “내년 4월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에…
[2026-01-01]
월남전참전유공자 워싱턴지회(회장 홍진섭) 산하 전우산악회는 지난 27일 메릴랜드 캐더락 공원에서 송년모임을 열었다. 초대 산악대장 이해월 전우를 비롯해 20여 회원들이 참석한 가…
[2026-01-01]
페닌슐라한인회 임호순 회장(오른쪽)이 한국전 참전용사 밥 브라운(Bob Brown, 왼쪽) 예비역 상사에게 경례하고 있다. 페닌슐라한인회는 매년 연말마다 참전용사들을 위로 방문하…
[2026-01-01]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워싱턴 지부(회장 이미미) 임원들이 지난 20일 볼티모어에 소재한 난민 어린이 지원 기관인 살렘 센터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3천달러를 기부했다.성…
[2026-01-01]버지니아주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교육청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민감한 개인정보가 외부 업체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파문이 일고 있다.교육청 측은 지난 19일 해당 지역 학부모들에게…
[2026-01-01]글렌 영킨 버지니아 주지사가 30일 ‘Growth and Opportunity for Virginia(GO Virginia) 프로그램’을 통해 10개 지역 프로젝트에 총 620만…
[2026-01-01]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수개월간 상습적으로 차량을 털고 훔친 신용카드를 사용해 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카운티 경찰국은 지난 30일 레스턴 경찰국과 공조 수사를 …
[2026-01-01]
2025년에는 워싱턴 한인사회 원로들의 부고가 이어졌다. 100세를 눈앞에 두고 정규섭 제독(99)과 이창복 장군(98)이 떠났고 누구보다 왕성하게 6.25참전유공자회를 이끌었던…
[2026-01-01]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자원봉사자 감사의 날’ 행사를 열어 올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행사는 지난 11일과 13일 실시됐으며 김진아 …
[2026-01-01]끊임없이 울리는 스팸 전화와 쏟아지는 스팸 문자에 시달려온 버지니아 주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새해 1월 1일부터 원치 않는 텔레마케팅용 스팸 전화와 스팸 문자를 강력히…
[2026-01-01]
팽팽한 돛 올리고 / 거친 파도 가르던 만선의 꿈/ 저무는 노을빛에 잠기고 닿지 못한 항구/ 놓쳐버린 인연들 /갯벌 위에 회한(悔恨)처럼 얹혔다한 생애 밀어 올리느라 / 지친 폐…
[2026-01-01]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이번 세금 신설은 부동산세 인상 …
[2026-01-01]지하철에서 떨어진 팔찌를 우연히 발견한 Dan. 주변에 혹시 주인이 있는지 물어본다. Dan: Hey, did anyone drop their bracelet?Emma: Oh m…
[2025-12-30]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단속 광풍이었다. 초강경 이민 정책과…
[2025-12-30]미 전국 6개주가 교도소에서 수감자들이 가족 등 외부로 사용하는 전화를 무료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도 현재 유료인 것을 전면 무료화해야 한다는 입장과 보안 및 비용 문제…
[2025-12-30]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가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간호사 안전강화 등의 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만 선택하는 ‘국적이탈’ 절차에 통상 2년이나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기자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