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한국 영관장교회 미동부지회 월례회의가 25일 플러싱 삼원각에서 열렸다. 이날 김수웅 미동부지회장(둘째줄 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노명섭 회장, 무공수훈…
[2017-03-27]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권영진)가 25일 워싱턴 DC 벚꽃소풍을 다녀왔다. 이날 상록회원 72명은 만개한 벚꽃을 관람하며 친목을 다졌다. 링컨기념관 앞에서 회원들이 함께 했다.
[2017-03-27]
중동 고등학교 뉴욕동문회(회장 문영)가 개교 111주년을 맞아 25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대뉴욕 중동 동문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50여명의 동문들이 모여 친목을 도…
[2017-03-27]
경희 대학교 뉴욕 동문회가 2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017년도 경희 뉴욕 가족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동문들은 선후배간의 정을 쌓고 서로간의 안부를 물으며 즐거운 …
[2017-03-27]
한인자유민주수호회와 북한인권국제연대 등 한인단체들은 26일 퀸즈 플러싱 레오나드 스퀘어에서 ‘탄핵 원천 무효 애국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300여명(주최측 추산)은…
[2017-03-27]
메타친 타운과 경찰이 공동으로 학생들 등하교를 돕는 안전요원을 모집한다. 임시직으로 메타친에 거주하는 영주권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단 범죄 기록이 없어야하며 시…
[2017-03-27]
2012년 발생한 샌디 폭풍 당시 피해가 컸던 미들섹스 카운티의 식수 및 배수 공공 기반시설이 재발방지를 위한 공사에 착수했다. 2년 전에 시작된 에디슨 기지의 시설 강화에 이어…
[2017-03-27]
중부뉴저지 곳곳에서 경찰과 지역 주민을 연결 시켜주는 경찰과 커피한잔 (Coffee with a Cop) 행사가 열리고 있다.지난 14일)에 샵라이트 수퍼마켔 내 커피샵에서 행…
[2017-03-27]
중부 뉴저지 로젤(Roselle) 시의 크리스틴 댄제루(Christine Dansereau) 시장이 시의회의 유보 요구에도 불구하고 ‘불법체류자 보호도시’임을 선포했다. 시장은 …
[2017-03-27]지난해 미국 대선에서 ‘아웃사이더 돌풍’의 주역이었던 ‘민주적 사회주의자’ 버니 샌더스(버몬트•민주) 연방 상원의원이 공적 성격의 단일 건강보험법안을 내놓을 전망이다. 샌더스 의…
[2017-03-27]뉴욕한국학교가 전 세계 한글학교 중 지난해 가장 우수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 한글학교로 선정됐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은 23일 ‘2016 한글학교 맞춤형 지원 우수 …
[2017-03-27]
재외선거 신고•신청 마감이 사흘 앞(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욕과 뉴저지에서 주말 동안 대대적인 홍보 및 등록 캠페인이 전개됐다.먼저 뉴욕총영사관은 25일과 26일 뉴욕과…
[2017-03-27]
주말인 26일 새벽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총격은 오전 1시30분께 카메오 나이트클럽에서 여러 …
[2017-03-27]
체포시 이민변호사·총영사관 핫라인 도움 요청해야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반 이민 정책으로 이민자 단속에 대한 한인사회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경범죄로 적발된 불법체…
[2017-03-27]
뉴욕가정상담소가 24일 뉴욕한인회 이민사 박물관 건립기금으로 1,000달러를 기탁했다. 김봄시내(오른쪽 두 번째부터) 뉴욕가정상담소장이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
[2017-03-25]2016회계연도 개인 세금보고 마감이 3주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연방국세청(IRS)이 노인을 타깃으로 세금보고 사기 주의보를 내렸다. IRS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노인들에게…
[2017-03-25]뉴저지 주하원이 23일 4억 달러 규모의 주내 노후 교량 및 도로 보수와 대중교통 시스템 개선 등을 위한 교통기금 예산안을 찬성 67표, 반대 4표로 통과시켰다.지난 9일 주상원…
[2017-03-25]
올해 뉴욕시의원 맨하탄 2선거구에 출마하는 로니 조 민주당 예비후보가 24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하고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민선 회장은 “조 후보가 반드시 시의원에 당선돼 …
[2017-03-25]
맨하탄 스카이라인에 수천 피트에 달하는 ‘아치 모양’의 빌딩이 들어서게 될까. 건축설계사무소 ‘Oiio’는 23일 2,000피트 높이의 빌딩을 구부린 모양의 ‘더 빅 벤드(The…
[2017-03-25]뉴욕주 네일 및 세탁업소 지원금 300만 달러 예산안 확보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온라인 청원 서명운동에서 여전히 한인들의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서명운동 캠페…
[2017-03-25]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