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천)은 21~22일 양일간 퀸즈칼리지에서 무료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독감예방주사는 미주한인의사협회(KAPIPA)에서 지원했으며 소아과, 치과, 통증과 …
[2017-10-24]
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이사장 지능자)가 21일 퀸즈 클리어뷰팍 골프코스에서 장학기금 모금대회를 열고 총 1만7,000달러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뉴욕 교우회는 이사회를 통해 장학…
[2017-10-24]
김혜숙(사진)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이 26일 코리아소사이어티(350 Madison Ave. 24층)에서 여성 고등교육의 발전을 주제로 연설을 한다.이화여대 총동창회 북미주 총회참석…
[2017-10-24]내년 1월부터 브루클린 프로스펙스팍의 공원 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3일 “브루클린의 대표적인 쉼터인 프로스펙스팍을 찾는 시민들과 아이들의 안전을…
[2017-10-24]
재미한인의사협회(KAMA·회장 원준희)는 지난 20~22일 워싱턴 DC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43차 연례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40여명의 의사들과 의료계 전문…
[2017-10-24]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와 척 슈머 뉴욕주 연방상원의원은 23일 올바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로컬 소득세에 대한 공제 혜택을 폐지하는 내용이 포함된 세제개혁안이 통과되지 못하도…
[2017-10-24]뉴욕시의 법원 소환장 발부건수가 경범죄 처벌 완화 정책의 덕분에 절반 가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뉴욕시에 따르면 올해 6~10월 사이 법원 소환장 발부 건수는 2만6,000여…
[2017-10-24]
미성년자 시절 사용하던 여권의 영문 성명을 성인이 된 이후 1회에 한해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한국 외교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여권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
[2017-10-24]앞으로 전문직 취업(H-1B) 비자를 신규 신청할 때 뿐 아니라 갱신 또는 연장 심사도 대폭 까다로워질 것으로 보인다.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23일 일선 심사관들에게 취업…
[2017-10-24]
미 전역에서 최초로 세워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위안부 기림비가 32일 ‘건립7주년’을 맞아 기념식이 열렸다.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주도한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와 박은림 뉴저…
[2017-10-24]올 12월 퀸즈 라과디아 공항의 6개항공사 터미널이 재배치된다.뉴욕·뉴저지항만청(PA)에 따르면 라과디아 공항 터미널 공사로 인해 오는12월9일부터 총 6개 항공사의 터미널이 옮…
[2017-10-24]깊어가는 가을밤 뉴욕에서 한국전통 음악인 산조를 소개하고 현대식으로 재조명한 뉴욕 산조페스티발 및 심포지엄이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펼쳐집니다.뉴욕한국공연예술센터(대표 박수…
[2017-10-24]내달부터 뉴욕주내 식당과 사무실 등 모든 금연구역에서 일반 담배 뿐 아니라 전자담배도 피우지 못한다.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는 23일 일반 담배와 마찬가지로 전자 담배를 동일하게 …
[2017-10-24]오는 26일부터 미국에 오는 승객에게 적용되는 보안강화 조치로 인천공항의 혼잡이 우려됐지만, 한국 국토교통부와 항공사가 대책을 마련해 실제로 큰 혼란은 없을 전망이다.미국행 승객…
[2017-10-24]
23일 오후 뉴저지 잉글우드에 위치한 뉴저지참된교회 앞 도로 상수도관이 파열돼 때아닌 물난리를 겪었다.잉글우드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웨스트 셰필드 애비뉴에 매립돼 있던…
[2017-10-24]
지난 한해 취업영주권 취득을 위해 노동허가(L/C) 승인을 받은 한인들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노동부(DOL)가 23일 공개한 2017회계연도(2016년 10월1일~2017…
[2017-10-24]앞으로는 비즈니스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호세 페랄타 뉴욕주상원의원이 최근 상정한 법안(s.6915)은 마사지 팔러도 네일살롱이나 헤어살롱들처럼 비즈니스 라이선스…
[2017-10-24]
한동안 한인사회 최고의 직업으로 꼽혀오던 변호사의 인기가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뉴저지주 변호사 시험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17년 7월 시험 합격자 명단을 한인 성씨를 …
[2017-10-24]
곗돈·빌려준 돈 포함 피해액 최대 100만달러 넘을 듯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인근 지역 한인들을 중심으로 계를 운영해오던 계주가 돌연 잠적하면서 한동안 잠잠하던 한인사회 계파동 재연…
[2017-10-24]
23일(월) 오전 12시, 웨체스터 한인회(박윤모 회장)와 웨체스터 지역 한인 인사들은 11월7일에 있을 선거에 앞서, 현 웨체스터 카운티 장인 랍 아스토리노 씨를 차기 카운티 …
[2017-10-24]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