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스태권도스쿨(관장 최기영)은 21일 뉴욕 우드버리 소재 도장에서 블랙벨트 승단 및 승급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날 테스트에서는 제리코고교의 르우벤 안군(4단)등 총 10명의 블랙…
[2018-04-24]뉴욕시에서 10명 중 8명은 온라인으로 푸드스탬프를 신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정부 사회복지 기관인 안전자원행정국(HRA)에 따르면 푸드스탬프를 지난 달 신청한 전체 신청자중 7…
[2018-04-24]미국 내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보다 많은 한인들이 주류 정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다 더 적극적으로 한인 권익 신장을 위한 행동 강화에 중점을 두는 전국 단위의 새로…
[2018-04-2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수년간 미국에서 2년 이상 살아온 장기거주 범법이민자들을 체포해 추방재판에 넘기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라큐스대학교 사법정보센터(TRA…
[2018-04-24]휴양지는 어디일까. 케이프메이(Cape May)가 최고의 영애를 차지했다.유에스뉴스가 최근 올해의 뉴저지 최고의 해변 휴양지 7곳을 선정했다.유에스뉴스에 따르면 뉴저지 남쪽 끝에…
[2018-04-24]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World-KIMWA, USA·회장 실비아 패튼)는 지난 14일 버지니아 폴스처치 매리엇 호텔에서 2018년도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연합회는 플로리다에 거…
[2018-04-24]연방 마약수사국(DEA)과 포트리 경찰서가 공동으로 미사용 약물 수거 캠페인을 벌인다.시민들의 건강과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이 캠페인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2018-04-24]
퀸즈 플러싱 일대 상점을 돌며 연쇄 소매치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 용의자가 경찰에 공개수배됐다.23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50대 흑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지난달 1…
[2018-04-24]
퀸즈한인회는 23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109경찰서에 새롭게 배치된 경찰들과 만남을 가졌다. 한인회와 경찰들은 지역 치안 및 커뮤니티 서비스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수현(앞줄 …
[2018-04-24]영주권 신청서(I-485) 접수 허용 우선 일자 차트를 23일 발표했다.이날 발표한 USCIS의 우선일자 차트는 앞서 연방 국무부(DHS)가 발표한 5월 영주권 문호의 사전접수 …
[2018-04-24]올해 뉴욕주 드림법안의 향방을 가리게 될 뉴욕주 보궐선거가 24일 실시된다.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뉴욕주 상원 2곳과 하원 9곳 등 11…
[2018-04-24]
미주5.18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오는 5월12일 오후 6시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203-05 32nd ave)에서 ‘제38주년 5.18기념식 및 세월호 유가족 간…
[2018-04-24]
북미주 최고 미인을 뽑는 미스코리아 미주선발대회가 오는 5월31일 오후 7시 뉴저지 티넥 소재 매리엇 호텔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올해로 62회를 맞는 미스코리아대회의 미주 결선 …
[2018-04-24]
미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는 뉴욕시 버스운행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23일 브루클린 MTA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2018-04-24]
어린 두 자녀를 두고 있는 30대 한인여성 의사가 백혈병으로 병마와 싸우면서 골수기증자를 애타게 찾고 있다.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에 따르면 투병 중인 한인 여성은 버지니아주에서…
[2018-04-24]유대표, “사기양도 아니다...항소하겠다”최저임금 등 노동법 위반으로 종업원들에게 약 27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은 금강산식당의 유지성 대표가 배상금을 내지 않기 위해 자…
[2018-04-24]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장 민주당 예비경선에 출마한 크리스 정 후보와 박차수 후보 간의 단일화 움직임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가 지난 16일 박 후보에게 민주당 예…
[2018-04-24]백주대낮에 맨하탄 한인타운 길거리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명이 크게 다쳤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3일 오후 1시40분께 맨하탄 33스트릿과 5애비뉴 코너에 위치한 우…
[2018-04-24]
뉴욕시를 비롯한 뉴욕주 전역의 모든 상점에서 1회용 비닐봉지(플라스틱 백) 사용을 전면 금지시키는 방안이 추진된다.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1회용…
[2018-04-24]
캐나다 최대도시 토론토의 한인타운에서 23일 대낮에 밴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최소 9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치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특히 일각에서는 사망자 가운데 한인 여성 1…
[2018-04-24]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30/20260430220858695.jpg)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저지를 거점으로 미 전역에 대규모 마약 밀매 유통망을 운영해 온 한인 마약 조직 일당이 검거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뉴저지주 검찰…

주미대사관이 운영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운영위원장 강경화 대사)의 올해 장학생 모집요강이 …

연방 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 지도를 위헌으로 판단하고 무효화하면서 미국의 대표적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Voting 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