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호보큰 학군은 올 가을학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 뉴저지 학군 차원에서 학생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한 것…
[2021-09-03]뉴저지 버겐카운티정부가 세입자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 신청 기간을 연장했다.버겐카운티 정부는 당초 지난 8월31일로 마감 예정이었던 버겐카운티 세입자 대상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 접…
[2021-09-03]
아시안 여대생이 맨하탄 전철에서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11시30분께 맨하탄 28스트릿역 1번 …
[2021-09-03]
시민참여센터가 5년째 시행 중인 무료 법률 상담 프로그램에 한인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시민참여센터는 2일 퀸즈 플러싱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뉴욕시립대 법대와 공동으로…
[2021-09-03]코로나19 백신을 둘러싼 가족 간 논쟁이 살인으로 이어지는 참극이 벌어졌다.일리노이주 존슨 카운티 검찰은 1일 관할지 고어빌의 68세 주민 래리 캐빗을 1급 살인 및 총기폭력 중…
[2021-09-03]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지난달 31일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정내과(원장 정해양)에 마스크·손세정제·안면가리개 등 의료용 방역물품 1만2,400점을 전달했다. 상록회 차영자(오른쪽) 회장…
[2021-09-03]연방 장애인 차별금지법(Americans with Disabilities Act, ADA)에 의한 장애인 공익소송이 지난해 주춤했던 가운데, 올들어 다시 크게 증가하고 있어 한인…
[2021-09-03]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면역을 가진 인구가 80%가 넘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CNN 방송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이끈 연구팀이 헌혈된…
[2021-09-03]미국에서 20대 여성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를 가짜로 내고 하와이에 갔다가 철자를 잘못 쓴 게 들통 나는 바람에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2일 P 통신 등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2021-09-0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재택근무를 해오던 뉴욕시 공무원들이 오는 9월13일부터 사무실에 복귀한다.뉴욕시의 재개방 태스크포스는 뉴욕시 각 기관장들에게 보…
[2021-09-03]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가 2일 뉴욕주 주거용 및 상업용 세입자 퇴거금지 법안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출처=뉴욕주지사실]뉴욕주의 주거용 및 상업용 세입자 퇴거 유예조치가 내년 1…
[2021-09-03]
▶ 퀸즈·브루클린 아파트 지하층 거주자들 집중피해허리케인 ‘아이다’의 영향으로 뉴욕·뉴저지에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최소 3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인명·재산 피해가 잇따랐다. …
[2021-09-03]
뉴욕시가 공립학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백신 접종소를 설치한다.메이샤 포터 뉴욕시교육감은 1일 뉴욕시의회 공청회에 참석해 공립학교 개학 첫 주간에 모든 …
[2021-09-02]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31일 재단 사무실을 방문한 싱글맘 한인가정 2곳에 500달러씩 총 1,000달러를 전달했다. 싱글맘협회가 추천한 이들 가정은 각각 어린 남매…
[2021-09-02]
한인 1.5세 로즈 한(32·한국명 변수연·사진)씨가 월스트릿저널에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소셜미디어 스타들(The Social-Media Stars Who Move Markets…
[2021-09-02]
▶ ‘발런치어스닷컴’통해 재능기부…수익금으로 마련 ▶ 은혜가든 양로원에 1,000달러 상당 TV 등 기부뉴욕·뉴저지의 한인 고등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
[2021-09-02]LA총영사관에 파견돼 근무하면서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국가정보원 고위 직원이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5월 25일 국정원 직원 A…
[2021-09-02]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은 지난 달 30일 롱아일랜드 크레센트 비치 클럽에서 열린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의 재선 기금마련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오른쪽 세 번째) 관장과 …
[2021-09-02]뉴욕주정부의 교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지침에 반발해 법적 대응을 준비했던 롱아일랜드 로커스트 밸리 학군이 뉴욕주교육국의 경고 서한을 받고 이를 철회했다. 서폭카운티의 로커…
[2021-09-02]퀸즈 오존팍의 한 주택에서 E바이크 배터리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9세 소년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시소방국(FDNY)에 따르면 사고는 1일 오전 2시께 퀸즈 오존팍 …
[2021-09-0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