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경(NYPD) 소속 경찰들의 사기가 드 블라지오 시행정부가 들어선 후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NYPD 노조인 ‘순찰경찰협회’(Patrolmen’s Benevole…
[2016-03-15]마약에 취한 20대 한인 남성이 학교에 무단 침입해 기물을 파손하다가 체포됐다.뉴저지 하워스 경찰에 따르면 이모(20)씨가 새벽 3시40분께 하워스 공립학교에서 유리 창문을 부수…
[2016-03-15]30대 한인여성이 술집에서 다른 여성과 언쟁을 벌이다 칼로 찔러 체포됐다. 뉴왁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자정께 워싱턴가 소재 한 술집에서 나(33)모씨가 피해자와 말싸움을 벌이…
[2016-03-15]90대 한인 남성이 노인 아파트에서 6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시애틀 검찰은 13일 “지난 1월 시애틀 인근 뉴헤이븐 소재 노인 아파트에 거주하는 강모(92)씨가 같…
[2016-03-15]
뉴욕재외선관위 등 안내문 발송 등 본격 선거체제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20대 한국 국회의원선거 재외선거투표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재외선거인 명부가 최종 확정되면서 뉴욕…
[2016-03-15]뉴욕주의회가 부정부패를 막기 위해 정치인들의 외부 수입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칼 헤스티 뉴욕주하원의장은 14일 뉴욕주 정치인들의 외부수입을 연간 7만 달러로 제한하는 …
[2016-03-15]취업이민 수속을 지연시키는 장애 중 하나로 지목됐던 노동허가 신청서 처리가 속도를 내면서 이민대기자들의 취업이민 신청도 덩달아 빨라지고 있다.연방 노동부가 14일 공개한 취업이민…
[2016-03-15]
제34대 뉴욕한인회장선거 소송에서 승소한 김민선 회장이 14일 뉴욕한인회관에 첫 출근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해 5월1일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측에 막혀 뉴욕한인회관에 들어…
[2016-03-15]
뉴욕 일원에서 한인 케이블 TV방송국을 운영하는 김모 사장이 아르누보씨티 분양 사기사건의 공범으로 지명수배 됐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14일 아르누보씨티 분양사기 사…
[2016-03-15]
뉴욕시재정국이 보내온 부동산세 독촉 경고장2015년1월~2016년6월 27만5,000여달러 체납 민 전 회장측 “한인회 운영하다 밀린 것 뿐… 책임 질 이유없다”뉴욕한인회가 2…
[2016-03-15]에디슨 소재 SYK 커뮤니티 센터에서 오는 19일(토) 대학 입학 준비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세미나 강사는 한국일보 교육 칼럼리스트 최희봉 하트랜드 교육 대표가 나서며 “Do …
[2016-03-14]
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부터 우리 집에는 항상 강아지가 있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도 아버지는 16살 강아지 똘비를 끝내 돌보셨다. 사실 중학교 때 맞이한 강아지의 죽음은 내…
[2016-03-14]
버겐카운티 민주당위원회는 12일 뉴저지 해켄색 소재 본부에서 한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인턴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올해 선거에 나서는 각 후보 선거 캠페인 자…
[2016-03-14]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가 12일 뉴저지 포트리의 한남체인 마트에서 ‘한인사회 고혈압 예방을 위한 건강식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시 보건국, 뉴욕대(NYU) 아시안건…
[2016-03-14]
대한민국 영관장교회 미동부지회(회장 김수웅)가 12일 퀸즈 플러싱 소재 금강산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노명섭 재향군인회장을 비롯 50여명의…
[2016-03-14]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이중국적자로서 올해 만 18세가 되는 1998년생 남자는 반드시 오는 3월31까지 한국 국적이탈을 신청해야만 병역의무를 면제 받게 된다.뉴욕총영사관 관계자…
[2016-03-14]
인류대표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를 상대로 마침내 첫 승을 거둔 후 마련된 기자회견에서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이 9단은 1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16-03-14]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 주 일대에 11∼12일 내린 때아닌 3월 집중 호우로 홍수가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다.루이지애나 일부에는 나흘간 모두 60㎝가 넘는 비가 내려…
[2016-03-1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와 함께하는 간담회가 11일 퀸즈 플러싱 GLF 센터에서 유엔 인권문제 관련자와 교수, 일반 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간…
[2016-03-14]발신자 번호 800번 시작 납세자 혼동문자 메시지 이용 수법도 자주 발생세금보고 마감일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연방국세청(IRS) 직원을 사칭한 전화 사기가 또 다시 기승을…
[2016-03-14]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