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 정치 1번지’인 오렌지카운티의 한인 정치력이 신장할 것인지 아니면 퇴보할지 올해 중요한 기로에 섰다.한인사회 대표적인 정치인이라고 할 수 있는 영 김 가주하원의원(…
[2016-01-15]부쩍 강화된 캘리포니아의 노동관련 법들이 새해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최저임금 인상에서 남녀 평등임금 적용, 오버타임 지급 대상자 확대, 임금체불 고용주에 대한 추징강화, 종업원 …
[2016-01-15]한국 병역의무와 연계된 선천적 복수국적제로 인해 미주 한인가정들이 겪는 불편이 상당하다. 한국의 병역법에 의하면 대한민국 국민인 남성은 18세가 되는 해의 1월1일부터 제1국민역…
[2016-01-15]
“질병 키우는 생활습관, 정부가 고친다”는 제목으로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계획을 한국 정부가 발표했다. 계 선진국 가운데 가장 자살률이 높다는 자랑스럽지 않은 현상을 고치기…
[2016-01-14]훗날 대통령 버락 오바마에 대해 역사가 정의하는 첫 마디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일 것이다. 그러나 제44대 미 대통령 자신은 그것으로 만족할 리가 없다. 전력을 다해 실현시킨 …
[2016-01-14]
신부님이 말씀하시기를,옛날엔 신께서 기적을 많이 일으키셨지만, 요즘 세상에는, 모세에게 했듯이 신께서 관목 숲에 불을 지른다면 소방서에서 즉각 달려 올거고 신문사에서는 사진기자를…
[2016-01-14]요즘 한국 정치권을 보면 당파싸움도 아니고 아이들 놀이도 아니고 그 모습이 한심하기 그지없다. 불과 얼마 전 함께 손을 잡고 치켜 올리며 뜻을 같이 하겠다던 사람들이 얼마 지나지…
[2016-01-14]필자가 고국 대한민국을 떠나 미국에 유학 온 1974년은 유신독재가 장기집권 체제유지를 위해 시민 개인의 자유를 무제한 억압하던 암울한 때였다. 한국과 미국사이의 정기여객 서비스…
[2016-01-14]이민자로서 미국에 사는 재미들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스포츠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로스포츠 경기를 마음껏 볼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즐거움이다. 특히 같은 핏줄의 한국선…
[2016-01-14]매년 새해가 되면 아들이 18살이 되는 부모들은 마음이 바빠진다. 선천적 이중국적의 2세 남성이 한국 병역의무를 피하려면 18세가 되는 해 3월말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해야 하기 …
[2016-01-13]2,200여년 전 고대중국 한나라 문제에게 가의라는 신하가 있었다. 가의(賈誼, 기원전 201년~기원전 168년)는 낙양 출신으로 20세에 최연소 박사가 된 인물로 당대 최고의 …
[2016-01-13]연말 휴가로 집에 왔던 두 아들 녀석이 자신들의 생활터전으로 돌아갔다. 오래간만이지만 집에 온 게 고맙고 반갑다. 그러나 헤어질 땐 항상 서운하다. 그래도 각자 할 일이 따로 있…
[2016-01-13]
나는 정원 지기다. 정원의 꽃을 가꾸는 나의 의지에 따라 행복과 슬픔의 꽃이 피고, 때로는 미움과 시기, 그리고 질투의 꽃이 피기도 한다. 이 꽃들은 내 스스로 만들어 피기도 하…
[2016-01-13]직업적 관심 때문에 미국에서 어떤 책들이 잘 팔리나 자주 살펴보는 편인데 지난해 논픽션 부분에서 줄곧 최상위권을 지킨 책이 있어 호기심에 구입해 읽어봤다. 정리정돈 컨설팅 전문가…
[2016-01-13]1848년 1월 24일 북가주 콜로마 존 서터의 물방앗간 인근 지역에서 황금이 발견됐다. 이를 비밀로 하려던 서터의 노력에도 불구, 이 소식은 급속히 퍼져 나갔고 1849년에는 …
[2016-01-13]
‘롯데’라는 말의 의미는 즐거움을 나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새로 태어난 시대에 신격호가 자신의 회사 이름을 외국어인 ‘롯데’로 작명한 것만 해도 비범하다.롯데는 사랑과 열정의…
[2016-01-12]‘우리 시대의 대공황’으로 불리는 ‘대불황’ (Great Recession)이 시작된 시점으로는 2008년 9월 15일리먼 브러더스 파산을 꼽는다. 15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2016-01-12]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