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한 LA 영화비평가협회(LAFCA)가 작년도 각 부문 최고에게 주는 제32회 시상만찬이 지난 14일 저녁 센추리시티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서 열렸다. 시상식 시작 전 하오…
[2007-01-19]신년 초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란 인사말을 주고받는다. 이러한 인사말을 예전에는 별 생각이 없이 주고받았으나 인생을 좀 알게 된 요즈음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작…
[2007-01-19]애리조나의 세도나는 서부활극 영화의 배경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곳이다.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이곳은 또 다른 이유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간다. 즉 세도나의 기암괴석이 모두 정기를 …
[2007-01-19]2년 전 한국을 방문했을 때 서울 종로의 해장국집 ‘청진옥’을 찾아 놀란 적이 있다.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만 일제시대인 지난 1939년 문을 연 이래 70년 가까이 3대째 …
[2007-01-19]한인 이민1세인 강성모 교수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인 UC머시드의 학장으로 선임되었다. 주 전체 곳곳에 퍼져있는 10개 캠퍼스에 9,000명 한인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UC의 첫 …
[2007-01-19]새로 설립되는 가칭‘미드시티’경찰서 관할구역을 확정짓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제임스 한 전 LA시장이 한인타운 경찰서 신설을 공약함에 따라 신설된 경찰서가 바로 이 ‘미드…
[2007-01-19]지난 연말 한국의 보건복지부는 방송 드라마 작가들을 대상으로 웍샵을 실시했다. 문화관광부도 아니고 보건복지부가 난데없이 드라마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그럴만…
[2007-01-18]모세가 십계명을 받았다고 전해지는 이집트의 시나이 산자락에 자리 잡은 성 캐더린 수도원에서 온 아이콘(성화) 페인팅들을 폴게티 뮤지엄에서 전시 중이다. 성스럽고 아름답고 고결하다…
[2007-01-18]미국은 기회와 경쟁과 질서로 어우러진 나라다. 그중에서도 질서는 미국을 움직이는 원동력과도 같다. 질서를 어기면 법이 추상같다. 어느 누구든 질서를 어지럽히면 가차 없이 응징을 …
[2007-01-18]캄캄한 몸으로 캄캄하게 떠돌다가 설움에 북받치면 천둥치고 우는 것이 지상엔 또 오죽 많으랴 저 구름들의 일가친척 김영수 (1947~)‘먹구름’전문 이 …
[2007-01-18]미국내 파산 케이스 중 절반의 요인은 의료비 때문이라고 한다. 또 의료비로 인해 파산한 사람들의 75%는 처음 발병 당시엔 건강보험에 가입해 있었던 것으로 집계되었다. 문제투성이…
[2007-01-18]내심 군 출신인 박정희 후보를 깔보았을지 모른다. 하기야 5.16이 나기 전 까지는 완전 무명이었으니. 나이도 그렇다. 50도 채 안됐다. 게다가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것…
[2007-01-17]조지 W. 부시가 대통령에 당선된 후 한국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설교를 통해 “부시 가문이 대를 이어 대통령이 된 것은 악의 세력을 ‘부수’라는 하나님 뜻이며 특히 W. 부시의 …
[2007-01-17]노무현 대통령은 변호사 출신답게 말을 많이 한다. 따라서 역대 대통령 중에 가장 많은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래도 노 대통령은 할 말은 해야겠다고 스스로 오기 어린 다짐을 …
[2007-01-17]며칠 전 오피니언 란에 실린 ‘새해의 기도’라는 글은 삶에 도움이 되는 좋은 조언들이다. 세상 것에 너무 애착을 갖지 말라, 더 가졌다고 오만하지 말라, 포기 낙심 말고 기도하며…
[2007-01-17]최근 온가족이 함께 ‘행복의 추구(The Pursuit of Happiness)’란 영화를 보러 갔다. 돈 못 버는 남편을 아내가 버리고 떠나간 후 주인공은 다섯 살짜리 아들을 …
[2007-01-17]실내 분위기, 주방장의 손맛, 주인아주머니의 푸짐한 인심 등 평소 식당 선택에 깐깐함을 보이는 기자도 프리스쿨 다니는 아들 녀석을 동반한 가족 외식을 할 때만큼은 선택 기준이 조…
[2007-01-17]베를린 필하모니의 초대 지휘자이며 교향악단의 아버지로 불리는 독일의 한스 폰 뷜로는 “나쁜 오케스트라는 없다. 나쁜 지휘자가 있을 뿐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지휘자는 아무나…
[2007-01-17]비단 새해라서가 아니다. 21세기 문턱에서부터 세상은 ‘여성성’이 다음 세기의 키워드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새로운 세기엔 여성들이 지금과는 다른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며 심지…
[2007-01-16]미주한인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새해 벽두부터 현대자동차의 노조가 난리를 치고 있다. 여기에서 필자가 ‘난리’라고 하는 것은 현대차 노조의 행태가 사리분별이 없어지고 정말 ‘…
[2007-01-16]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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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