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락 한인 매실농원 나들이 LA에서 북쪽으로 한 시간여 거리 리틀락에 한인이 운영하는 매실농원(Railroad Ranch)이 있다. 매실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며, 매화나…
[2013-05-03]어느덧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이 되었다. 그래선지 요 며칠은 4월과는 달리 상당히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어 벌써 봄은 저 만치 멀리가고 여름이 성큼다가와 버린 듯 느껴진다. 그렇…
[2013-05-03]스페인이 캘리포니아에 미션팀과정착민을 보내 식민사업을 벌이는 동안 러시아가 어떻게 캘리포니아 해안가에 나타났는지 그 경로를 살펴보기로 하자. 유럽 러시아인들의 동북 방면의 …
[2013-05-03]
지난 1950년대 말부터 시작해 1986년 체포될 때까지 마치 파리 잡듯이 무감하고 사무적으로 100명 이상의 사람을 살해한 뉴저지주의 직업 살인자 리처드 쿠클린스키(마이클 섀논…
[2013-05-03]
2010년도 오스카 외국어 영화상을받은 덴마크영화‘ 보다 나은 세상’ (Ina Better World)의 여류 감독 수잔 비어가 연출한 거의 사카린 맛이 날 정도로 달콤한 중년을…
[2013-05-03]20여년간 100여명의 사람을 살해한 뉴저지의 프로 킬러 리처드 쿠클린스키의 삶을 그린 실화 스릴러‘아이스맨’에서 쿠클린스키 역을 맡은 성격파 배우 마이클 섀논(39)과의 인터뷰…
[2013-05-03]
LA 북서쪽 샌타바바라로 향하는 도중에 위치한 벤추라 카운티(Ventura County)는 카마리요(Camarillo), 옥스나드(Oxnard), 벤추라(Ventura)등으로 구…
[2013-04-26]‘음악의 도시’로 유명한 내슈빌(Nashville). 남부 테네시(Tennessee)주의 주도로서 미국의 민요인 컨트리 뮤직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한때 이곳에서 미국 음반의 대다…
[2013-04-26]
사람들은 인생을 여행에 비유하곤 합니다. 여행을 떠나야 철이 든다는 말도 자주 합니다. 그렇다면 왜 떠나야 하는 걸까요? 사람이 집을 떠난다는 것은 새가 둥지를 떠나홀로 날기 시…
[2013-04-26]
지난 1947년 뗏목을 타고 페루에서부터폴리니지아까지 항해한 6명의 노르웨이 모험가들의 실화를 그린 해양 모험극으로 와이드 스크린으로 펼쳐지는 촬영과 시각효과가 장엄하다. 올해 …
[2013-04-26]
프랑스 뉴웨이브의 기수 장 뤽-고다르의데뷔작‘ 네 멋대로 해라’ (Brethless)에 이은두 번째 영화로 정치성이 강한 고다르의 정치적 느와르이다. 고문 장면 때문에 3년간상영…
[2013-04-26]
미 프로야구 사상 최초의 흑인 선수인 재키 로빈슨의 실화를 그린‘42’가 비평가들의 호평 속에 흥행이 잘 되고 있다. 영화는 야구영화이자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미 역사를 바꿔 놓은…
[2013-04-26](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하정우·강동원 주연의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가 이달 말 본격 촬영에 들어간다고 영화 배급사인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23일 밝혔다. 영…
[2013-04-23]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주말을 기다린다. 교육열에 있어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한인 부모들의 등쌀(?)에 떠밀려 학교와 학원, 봉사활동 센터 등을 오가며 지친 자녀들이라면 조금이…
[2013-04-19]■ 앤틸로프캐년 앤틸로프캐년은 한 마디로 빛과 자연이 만든 예술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죽기 전에 한 번은 꼭 가봐야 하는 세계적인 관광명소 20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어 …
[2013-04-19]캘리포니아주의 샌타클라라 카운티에 위치한 Santa Clara de asis 성당은 El Camino Rea‘l 엘 카미노 레알’의 21번의 미션 중 8번째로 1777년에 세워졌…
[2013-04-19]LA 지역에는 높고 큰 산들이 즐비한데, 그 중에서 가장 가깝고도 큰 산을하나만 꼽으라면 나는 단연 Arcadia와Sierra Madre 의 뒷쪽에 있는 Mt. Wilson을들겠…
[2013-04-19]
무덤덤한 제목과는 달리 교활하고악의마저 있는 심리스릴러로 글과 창작의 마력과 인간의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고 싶은 욕망을 해소해 주는글의 능력을 교묘한 플롯으로 엮어낸 프랑스 느와…
[2013-04-19]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탐 크루즈가 나오는 지구 종말 후의 세상에서일어나는 액션과 모험과 로맨스가 있는 공상과학 영화로 구성이 엉성한데다가 애매모호한플롯을 이끌어…
[2013-04-19]서민들의 삶을 약간 감상적이면서도 사실적으로 그리는 영국의 사실주의 감독 켄 로치의 아담하고 정겨운 사실주의 코미디로 향긋한 위스키 냄새가 진동, 보기만 해도 취한다. 주위…
[2013-04-12]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1/20260101171828695.jpg)


베토벤의 라스트 댄스 />













오미자/SF 평통회장 />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
임정택/주 SF 총영사 />
우동옥/실리콘밸리 한인회장 />
김한일/SF 베이지역 한인회장 />

정경애/오클랜드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
이모나/새크라멘토 한인회장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