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올리비에 감독·주연 걸작 마키아벨리적 리처드 완벽 재연 셰익스피어극의 명해석가로 알려진 로렌스 올리비에가 1955년에 감독하고 주연한 눈부신 걸작이다. 올리비에의 …
[2006-08-04]컬럼버스가 미대륙 탐험중 1503년에 발견된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로 연평균 77도의 좋은 기후와 철새 도래지로도 유명하다. 마이애미에서 쿠바를 넘어 남쪽 비행기로 한시간 반 4…
[2006-08-04]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 멋쟁이 여학생들이 노점상하는 중세기 모습의 도시 세상 정말 달라졌네 1991년 고르바초프 대통령 시절 소련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자 어수선…
[2006-08-01]지속되는 무더위로 인해 야외 활동이 꺼려지는 본격적인 여름. 에어컨으로 온도조절을 하는 실내 상가와 달리 야외 샤핑센터는 날씨에 민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여름철이 되면 남…
[2006-07-28]
웹사이트 엑스페리언스 LA 무료 입장 프로그램 안내 여름방학이 벌써 반정도 지나갔다. 학교에서 해방된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1∼2주일. 자녀들은 어디로든 뛰쳐나가고 싶어하…
[2006-07-28]아메리칸 바이웨이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 LA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빙 코스를 선정하려면 중가주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가 꼽을 수 있다. …
[2006-07-28]미국의 모든 통신계열사 본부(Main Office)는 거의 애틀랜타에 자리하고 있다. 이는 연중 맑은 날씨와 온화한 기후 적도 위에 떠 있는 통신 위성과의 거리와 각도 관계로 상…
[2006-07-28]
남가주 아이스링크 서머프로그램 안내 지난주 오후 밸리 ‘아이스랜드’(Iceland) 아이스링크. 40여명이 한여름의 스케이팅을 즐기고 있었다. 바깥은 110도에 육박하는 …
[2006-07-28]
LA일원·태평양이 한눈에 남가주 피크닉 명소 마운트 윌슨 스카이라인 공원 여름 폭염속에도 낮최고 평균 75도 지름 100인치짜리 천체망원경 설치 오늘은…
[2006-07-28]1968년 연방의회는 ‘내셔널 트레일 시스템’법을 제정한 후 전국에 산재해 있는 등산로 중에서 역사적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다든지, 경치가 뛰어나게 아름답다든지 또는 인…
[2006-07-28]줄담배 피워가며 상소리 대답, 즉흥노래까지 28일 개봉되는 ‘마이애미 바이스’(Miami Vice-’위크엔드’판 ‘무비 리뷰’ 참조)에서 언더커버 형사 리카르도 텁스(제이미…
[2006-07-28]‘닥터 마부제, 도박사’(Dr. Mabuse, The Gambler·1922) 프리츠 랭 감독의 걸작으로 2장의 디스크. 상영시간 4시간 반. 범죄 스릴러로 주인공 사악한 …
[2006-07-28]인생 낙오자들의 집단인 후버 가족의 고물버스 여행을 통해 가족의 결집력을 찬양하고 아울러 승리에 집착하는 미국인들의 정신상태를 비판하고 풍자한 코미디 드라마다. 완벽한 앙상블…
[2006-07-28]132분짜리 하품이다. NBC-TV의 동명 인기 범죄드라마 시리즈의 창작자인 마이클 맨이 시리즈를 스크린에 옮겼는데 폼만 잡고 분위기만 냈지 대사와 인물 개발, 연기와 내용 등이…
[2006-07-28]오랜만에 우디 알렌의 진지한 드라마 솜씨가 십분 발휘됐던 2005년작 ‘매치 포인트’와 주제와 극적 성분이 매우 닮은 영화인데 이번에는 불면 날아갈 것처럼 가벼운 코미디를 만들었…
[2006-07-28]‘아주미’(Azumi) ★★½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만든 고아소녀 검객 아주미의 칼부림을 그린 일본 액션영화. 길에서 어머니가 죽은 소녀 아주미를 주워 키우는 사람이 독…
[2006-07-28]절세미남 타이론 파워 매력 담은 화려한 색채감, 신나는 해적영화 절세미남 타이론 파워의 매력이 마음껏 발휘된 신나는 칼싸움 해적 영화다. 상반신을 노출한 파워가 짓궂은 듯…
[2006-07-28]
가주 곳곳서 열리는 페어 - 페스티벌 보다 풍족하고 의미 있는 휴가 여행지로 여름철을 맞아 현재 캘리포니아 각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수많은 페어(fair)와 페스티벌 참가를…
[2006-07-21]30년간 매주 상영된 토요일 자정쇼 역사 및 배경 로키 호러 픽처 쇼는 영국의 유명 스테이지 뮤지컬을 바탕으로 원작자 겸 작곡가인 리차드 오브라이언과 호주 연출가 짐 …
[2006-07-21]LA여행클럽 추천 여행지 자메이카 이름난 해변 60여개… 유명 골프코스도 15개나 연녹색 바다 속에서 불쑥 튀어나오는 반라의 여인이 야릇한 미소와 윙크를 던지며 하는…
[2006-07-2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