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최대의 르네상스 축제인 제39회 ‘플레셔 페어스’가 오는 6월17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과 메모리얼 데이에 샌버나디노 산기슭에 위치한 글렌 헬렌 리저널팍(Glen Hele…
[2001-05-02]올드 패사디나는 80년대 중반까지도 거의 퇴색한 올드 다운타운의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했었다. 그러나 패사디나 시정부의 재개발 계획과 함께 시작된 지역 상인들의 활성화 의지가 맞물…
[2001-05-02]남가주에서 지난 5년간 가장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관광도시는 칼스배드(Carlsbad) 이다. 끝없이 이어지는 절경의 해변과 1년 내내 온화한 기후를 바탕으로 최근 이 곳에…
[2001-04-25]캘리포니아에서 숙박 평균요금이 가장 비싼 도시가 샌프란시스코이며 그 다음이 샌디에고이다. 특히 칼스배드는 해변가에 위치한 도시로 숙박료가 비교적 비싸다. 타운에서 가장 오래…
[2001-04-25]▲레고랜드(Legoland)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친숙한 장난감인 플래스틱 레고로 만들어진 테마공원으로 연 180만명의 인파가 이 곳에 몰린다. 3,000만 브릭(brick…
[2001-04-25]칼스배드의 꽃단지 앞에 있는 대형 아울렛 샤핑몰로 지난 97년 문을 열었다. 고급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체인, 커피 숍은 물론 폴로, 캘빈 클라인, 도나 캐런 등 유명 의류…
[2001-04-25]신록의 계절 봄. 주말 포근하고 따사로운 햇살은 바깥 나들이에 나설 수밖에 없도록 유혹한다. 쾌적한 날씨에 이끌려 일단 집 밖으로 나서면 구경거리들이 곳곳에 널렸다. 특히 남가주…
[2001-04-18]LA 동물원은 봄철을 맞아 동물사 등 시설을 대폭 개수, 단장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도 알차게 마련, 관람객들을 반기고 있다. 봄꽃들이 가득 피어난 정원에는 공작새 한 쌍…
[2001-04-18]’샤핑몰은 즐길 수 있는 장소’라는 트렌드를 만들어낸 남가주 최대의 샤핑센터이다. 200만스퀘어피트의 거대한 몰 안에는 물건을 살 수 있는 스토어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연인…
[2001-04-18]산과 들을 울긋불긋 화려한 모자이크로 수놓는 야생화의 물결이 올해도 어김없이 남가주를 찾아왔다. 잡초들을 비집고 들판 가득히 피어나는 봄의 전령사들은 이제 흐렸던 마음을 털어 내…
[2001-04-11]파피는 날씨가 흐리거나 바람이 심하게 불면 봉우리를 움츠리고 주위의 잡초 속으로 꽃을 감춘다. 앤틸로프 밸리는 20∼30마일의 강풍 지역으로 유명하다. 집을 나서기 전에 이 지역…
[2001-04-11]▲샌타모니카 마운틴(Santa Monica Mountain) 말리부 지역 샌타모니카 국립공원은 여러 종류의 야생화들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워낙 방대한 지역이기 때문에 …
[2001-04-11]봄철의 가장 큰 명절인 부활절을 맞아 LA 동물원과 디즈니랜드, 시월드 등 위락공원들은 각기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시월드 부활절을 맞아 시월드는 라틴 문화 …
[2001-04-11]5번 프리웨이를 타고 LA에서 북가주나 베이커스필드로 넘어가는 고갯길에서 만나게되는 고먼 패스(Gorman Pass)지역은 눈길을 끌만한 풍경이 없다. 별로 높지도 않은 누런 언…
[2001-04-04]수상스키를 타기 좋은 장소로는 물의 흐름이 완만한 강이나 호수가 좋으며 물의 깊이는 6피트 이상 되어야 한다. LA에선 캐스테익 호수와 빅베어 호수 등이 수상스키의 메카로 자리잡…
[2001-04-04]오렌지와 석유산업을 기반으로 세워진 남가주의 전형적인 마을인 샌타폴라는 캐스테익에서 20분 거리로 LA와도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어 하루나들이 코스로 좋은 곳이다. 오렌지와 레몬…
[2001-04-04]남가주 최대의 파피 군생지로 알려진 앤틸로프 밸리(Antelope Valley) 랭캐스터(Lancaster)에서는 매년 개화기에 맞춰 ‘캘리포니아 파피 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올…
[2001-04-04]관광여객선 금강호가 동해항을 떠나 북한 땅인 장전항에 도착하는 것은 아침 7시께다. 이에 앞서 선내 방송으로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전달된다. "해뜨는 시각은 아침 6시20분입…
[2001-04-03]봄을 맞는 새싹과 봄꽃들에게는 충분한 비가 가장 좋은 양식이다. 남가주는 올 겨울 지난 20여년만에 최고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풍족한 겨울 우기를 지낸 남가주의 여러 식물원들이 …
[2001-03-28]◆헌팅턴 라이브러리(Huntington Library) 헌팅턴 라이브러리가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귀중한 역사적 자료와 미술품보다는 넓게 자리잡은 식물원 때…
[2001-03-28]
![[심층진단]](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5/20260205203357695.jpg)






















![[부음]](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_list/1770366909_top_list_image_19.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