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실제로 진학할 대학을 최종적으로 선택하는 것은 많은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일이다. 모든 면을 고려해서 나에게 가장 맞는 대학이 어디일지 신중을 기해서 결정해야 한다.어려운 결…
[2024-01-15]
미 대학진학에 소요되는 연간 총비용은 이제 사립대학은 연간 9만달러에 달하고 주립대학들도 거주자 및 비거주자에 따라 연간 4만달러에서 7만달러 선으로 학부모들에게 미국와서 겪는 …
[2024-01-08]
12월 초순 및 중순에는 한국에 가서 교장, 장학사, 한국교사, 원어민교사, 학부모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강의하고 왔습니다.1. 높은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 지도(Read…
[2024-01-08]
UC 계열대 원서 마감인 11월 30일을 시작으로 매년 12월 말과 1월 초~중순이 되면 고등학교 시니어들은 다가오는 가을학기 대입 원서 제출을 거의 마감한다.손꼽아 기다려온 날…
[2024-01-08]
‘재능은 타고 나는 거니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재능은 길러지는 거야’하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노력해봤자 난 안되니 생긴대로 살아야지 어짜피 안될거야…
[2023-12-18]
씨앗도 심어야 열매를 거둘 수 있듯이 자녀의 대학진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대학의 재정보조지원 문제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아무리 재정보조 신청서를 마감일을 잘 지켜서 제출했다…
[2023-12-18]
고등학생의 과외 활동 중에 우선 순위의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 중 하나로 여름 캠프와 더불어 과학 경시대회를 들 수 있다. 특히 STEM 계열을 관심 분야로 방향을 잡고 있는 …
[2023-12-18]
많은 고등학생들은 하이스쿨 카운슬러의 가치(value)를 잘 알지 못한다.카운슬러는 학생이 학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클래스 스케줄을 짜고, 정신 건강을 지원하기 위…
[2023-12-18]
자녀가 대학진학에 반드시 필요한 대학의 재정보조지원은 무엇보다 가정의 재정형편에 알맞은 현실적인 문제이다.그러나, 많은 학부모들의 기대는 신청서를 제출하면 대학이 어련히 알아서 …
[2023-12-11]
겨울 성탄절과 연말에는 가족, 친척, 친구들과 기쁨을 나누고 서로의 인간미를 새롭게 하고 서로를 돌보는 때입니다.우리들의 가족과 우리문화의 특별한 추억을 다시만드는 시즌입니다. …
[2023-12-11]
매년 5월1일을 칼리지 ‘디시전 데이’(Decision Day) 라고 부른다. 디시전 데이는 진학할 대학을 결정하는 마감일로 입시의 정점을 찍는 날이다.입시 결과를 보고12학년생…
[2023-12-11]
미국은 매우 불평등한 사회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교육은 이러한 불평등을 대물림하고 그 격차를 심화 시키고 있다. 안타깝지만 이것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제도…
[2023-12-04]
학자금 재정보조를 잘 지원받기 위해서는 무엇부터 우선적으로 시작해야 더욱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모두 궁금해 한다. 재정보조의 진행에 있어서 무엇보다 해당연도에 신청서를 제…
[2023-12-04]
STEM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자녀가 졸업 후 안정적이고 보수가 좋은 직업을 위해 공학 전공을 희망하게 되고 학생 입장에서는 공학 전공을 하고는 싶지만…
[2023-12-04]
특정 직업이 목표인 고등학생들은 대학 전공을 매우 신중하게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예를 들어 경영학석사(MBA)를 추구하는 학생이라면 경제학이나 비즈니스 관련 전공으로 유명한 대학…
[2023-12-04]
■강점에 주목하라페트릭의 부모님은 아이가 충동적이고, 공부에 집중을 못하는 것이 늘 부모로써 힘들게 느껴진다고 토로합니다. 그래서 검사를 해 보니 이 아이는 뛰어난 리더십을 가지…
[2023-11-27]
금년도 연방정부 학생재정보조신청서인 FAFSA(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의 신청날짜가 연방정부에서 발표하기를 오는 12월 말일 이…
[2023-11-27]
1. The meaning of life is to find your gift; the purpose of life is to give it away. -Pablo Picasso…
[2023-11-27]
2024년 가을학기 조기전형(ED1, EA, SCEA, REA) 원서 접수가 마감되면서 이제 하이스쿨 시니어들은 정시지원(RD) 원서 작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얼리 디시전2(ED…
[2023-11-27]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대학진학을 위해 입시준비에 따른 합격률을 높힘으로써 자녀를 원하는 대학에 진학시키기려는 일환으로 자녀들의 성적만 높이는데 전념하거나 혹은 특별활동의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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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