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운슬링을 할 때 personalized and customized( 개인화와 차별화) 프로그램을 지향하며 학생에 따라 학년에 따라 어느 정도 내용이 다르지만 시즌에 따라 일반적…
[2016-01-11]
저는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에게 “장래에 뭐가 되고 싶니?” 라고 묻지말고 “너는 무엇을 하고 싶니?” 라고 물으라고 제안합니다. 자녀의 꿈을 이루고, 자녀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일…
[2016-01-11]
대학을 진학하며 재정보조를 받는다는 것과 잘 받을 수 있다는 것은 큰 차이가 있는 개념이다. 이와 같이 재정보조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보다 나은 재정보조 지원을 잘 받으려면 신청에…
[2016-01-11]
조기전형에서 애매한 입장에 놓이는 수험생들이‘보류’ 통보를 받은 경우라면 정시전형에서는 ‘대기’ 통보를 받은 수험생들이다. 특히 대기로 분류된 수험생들은 합격자 발표 후에도 상당…
[2016-01-11]분주한 윈터 할러데이를 보내고 정상적인 생활로 다시 돌아가기 전에 먼저 정상적인 생활이란 무엇인가를 새해에 한 번 새겨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할러데이 정신인 서로 나누는 형제…
[2016-01-04]앞으로 재정보조를 신청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연방정부나 대학에서 제출내용에 대한 검증과정이 더욱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무엇보다 현재 한국과 조세협정에 따라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의 …
[2016-01-04]새해를 맞이한 11학년들은 가을이 되어서야 입시 현실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12월 수시지원 결과 발표를 듣고 실망한 학생들과 부모들을 많이 보았다. 엄청난 노력은 했지…
[2016-01-04]
학교성적, 표준학력고사 SATII, AP, 과외활동은 11학년 동안 감당해야하는 과제물이다.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것 같지만 준비된 학생은 잘 소화할 수 있다. 계획의 중요성에 …
[2016-01-04]대학진학 때 재정보조를 신청함에 있어서 단순히 신청만 하면 대학에서 합격 후에 모두 잘 알아서 가정형편에 알맞게 지원해 줄 것이라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많고 이에 따른 문제점들이 …
[2015-12-28]어릴 때는 고분고분하고 말을 잘 듣던 자녀가 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서부터 틴에이저가 된 것처럼 태도가 반항적이고 말끝마다 다투는 태도라 부모로서 자녀와 대화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
[2015-12-28]
지원자와 부모님들과 함께 조바심과 흥분 속에 보낸 지난 몇 주였다. 조기 지원서의 결과들이 속속 들어오며 좋은 소식과 실망스런 소식을 함께 받아 들여야 했기 때문이다.많은 학부모…
[2015-12-28]
꿈에 그리던 대학으로부터 합격통지서를 받는 순간 ‘드디어 해냈다’라는 기쁨도 잠시, 봉투에 들어 있는 학비지원 내역을 살펴보는 순간 모든 것이 멈춰지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되는 …
[2015-12-28]
미국 교육 시스템은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으로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공립학교에 진학을 하면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이른바 이상적인 교육 시스템이다. 전 세계 어느 나라를 …
[2015-12-21]
Common Cores(공통 학습기준) 실행으로 학생들의 대학과 직장준비를 하고, 공부 잘하는 학생들과, 못하는 학생들의 성적 차이를 좁히는 노력을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는 것이 …
[2015-12-21]
고교 칼리지 카운슬러 선생님에게 물어볼까, 같은 대학들에 입학 지원하는 친구들에게 물어볼까, 아니면 부모님께 물어볼까 망설이지만, 결국 언젠가는 해야 할 일이면서도 할 일 목록의…
[2015-12-21]컴퓨터가 일반화되기 시작할 무렵 학창시절을 보낸 386세대라 불리는 학부모들의 자녀들이 이제는 대학을 진학하는 시기가 도래했다.그동안 컴퓨터와 인터넷의 대중화를 통해 사무 자동화…
[2015-12-14]신학년도가 시작된 이후로 시간이 빠르게 흘러 벌써 12월입니다. 이제 곧 다가올 2~3주간의 짧은 겨울방학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입니다. 또한 자녀가 독서에 취미를 붙…
[2015-12-14]몇주 후에 마감되는 정시 대학입학 지원에 필요한 커먼앱 에세이 작성에 많은 지원자들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정성을 많이 들이는 만큼 결과도 좋길 기대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2015-12-14]현재 또는 장래의 대학생을 둔 학부모로서 비싼 학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 않나 생각한다. 그래서 신청하는 것이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Fin…
[2015-12-14]홈스쿨링을 하는 학생들은 보통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처럼 교과서로 공부하며 시험을 보기도 하고 좀 더 자유롭게 몬테소리 등의 교육 철학에 따라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지에 대한 자기 주…
[2015-12-14]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7/20260507212117691.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