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잔디에서의 샷 볼이 페어웨이 왼쪽 러프에 빠졌다. 잔디 길이는 5cm 정도로 볼을 덮고 남을 길이다. 하지만 잔디 밀도가높아 깊이 묻히지는 않고, 살짝 뜬상태다. …
[2014-05-30]이번 레슨은 골프를 시작한 초급 골퍼와 드라이버샷을 다시 다듬고 싶은 골퍼에게 유용하다. ■OB만 아니라도 좋다 드라이버샷을 페어웨이에 적중시키면 더 좋은 스코어를…
[2014-05-29]골퍼들은 퍼트가 실패했을때 스트로크나 다음 퍼트에 대한 걱정만 할뿐 그립의 문제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다. 골퍼들은 단순히 손으로 그립을 쥐고 스트로크한다. 그리고 …
[2014-05-27]시네콕 힐스에서 열렸던 2004년 US오픈이 어느새 10년 전의 일이 됐다. 그때 마지막 라운드의 평균 스코어는 무려 78.7타까지 치솟았다. 그날 80타의 벽을 넘지 못한…
[2014-05-19]■상황 투온을 노린 세컨드샷이 길어 그린 뒤편으로 훌쩍 넘어가 버렸다. 평소 벙커에 볼이 빠지면 두세 번씩 샷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감마저 잃어 모래는 쳐다 보기…
[2014-05-14]퍼트가 한번은 길고 한번은 짧게 나가는 골퍼들에게 유용한 팁이다. ■실수 유형 임팩트를 통과할 때 퍼터에로프트가 추가되고 있기 때문에퍼트의 속도나 방향 제어가 되지…
[2014-05-13]세컨드샷이 아슬아슬하게 그린을 빗나갔을땐 깃대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어색한 오르막 피치샷을 시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샷은 깃대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거리를 정확하게 가늠…
[2014-05-08]■상황 그린을 노린 아이언샷이 그린 주변 벙커의 벽을 넘지 못했다. 문제는오전 내내 내린 비로 페어웨이뿐만아니라 벙커의 모래도 흠뻑 젖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볼의 위…
[2014-05-05]볼이 그린 주변 벙커 속에서 가파른 오르막 경사에 놓여있으면 볼이 모래 속으로 들어가 박혀있지는 않아도 두꺼운 샷이 나와 거리가 짧아질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까다로운 상황…
[2014-05-02]아이언샷이 자주 얇게 맞아 어프로치샷을 할 때 탄도나 제동력을 확보할 수 없다면 다운스윙의 순서가 잘못 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 볼을 향해 다운스윙을 할 때는 순서상 아주 작은실…
[2014-05-01]샌드웨지의 솔에는 ‘바운스’라고 부르는 독특한 기능이 있는데(헤드 뒤쪽 볼록한 부분), 클럽이 삽처럼 모래를 파고 들어가지 않고 모래의 표면을 미끄러져 나갈 수 있게 해준다. 그…
[2014-04-25]■상황 공항의 활주로만큼 넓은 페어웨이가 보다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며 ‘강타’의 유혹을 일으키는 상황도 드물다. 하지만 페어웨이의 폭이 집 앞 골목 정도에불과하다면 여…
[2014-04-24]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김하늘의 선택…
[2014-04-21]■상황 파4 홀 세컨드샷, 온 그린을 노렸지만 약간 짧아 그린 앞 벙커에 빠졌다. 벙커만 들어가면 실수를 연발하는 골퍼에게 한 발은 벙커 안, 다른발은 벙커 턱에 두고 샷을…
[2014-04-18]다양한 라이의 벙커샷 대처법을모르는 골퍼들에게 유용한 레슨이다. ■문제점 벙커라면 손사래를 치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볼이 벙커 턱에 가깝고왼발이 볼보다 높은 오르막…
[2014-04-16]주시 눈에 알맞은 준비 자세를 갖추면 퍼팅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문제점 그린에 올라간 볼이 홀과 5m 거리에서 멈췄다. 그러나 퍼트 라인을 파악하고 스트로크를…
[2014-04-11]골프를 여가로 즐기는 골퍼들에게 매우 두려운 경우가 있다. 바로 어쩔 수 없이 장애물을 공중으로 넘어가야 하는 경우다. 이런 경우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어쩔 수 없다’는 생…
[2014-04-10]파5 홀에서 근사한 세컨드샷을 했지만 그린까지 50야드가 남았다. 애매한 거리다. 페어웨이를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타이트한 라이라는점, 그리고 그린 옆의 벙커를 넘어가야 한다는점도…
[2014-04-09]볼이 그린 주변 벙커 속에서 가파른 오르막 경사에 놓여있으면 볼이 모래 속으로 들어가 박혀있지는 않아도 두꺼운 샷이 나와 거리가 짧아질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까다로운 상황…
[2014-04-08]요즘 나오는 탄성이 뛰어난 볼과 클럽으로 무장하더라도 현실적으로 투온을 기대할 수 있는파5 홀은 그리 많지 않다. 시니어 플레이어가 파5 홀에서 파세이브(운이 좋으면 버디)를 하…
[2014-04-07]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