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퍼의 손은 시선이 향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교습가들은 퍼트할 때 눈을 타깃 라인과 평행으로 위치하도록 하라고 가르친다.이는 정확한 스트로크…
[2016-06-28]
■상황쇼트아이언의 활용도는 무한하다.130야드 이내 거리에서 온그린을 노릴 때나 그린 주변 공략에도 이만한 클럽은 없다. 그린과 거리는 115야드, 그린 옆에는 벙커가 산재되어 …
[2016-06-27]
■상황세컨드샷한 볼이 숲속 나뭇잎 더미 위에 떨어졌다.그린까지 남은 거리는 70m, 그린을 노리기엔 나무 및 장애물 등 제약이 많다. 근거리의 페어웨이로 볼을 먼저 보낸 후 그린…
[2016-06-24]
■문제점평범한 벙커에서는 어렵지 않게 탈출이 가능한데 턱이 높은 깊은 벙커에만 빠지면 여지 없이 실수로 이어진다.깊은 벙커에서도 볼을 높이 띄워 한 번에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
[2016-06-23]
■상황코스에는 다양한 장애물이 존재한다. 그 중 벙커는 가장 흔히 볼 수 있고, 그만큼 접할 상황이 잦다. 장애물이기 때문에 스코어를 잃는 요인이 되지만 극복한다면 스코어를 줄일…
[2016-06-22]
단순히 클럽을 위로 들어올리는 대신 몸을 감아 올려 타깃을 적중시키는 날카로운 아이언샷을 만들어낸다. 백스윙 때 파워를 축적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해도 십중팔구는 아닌 경우가 …
[2016-06-21]
장타는 골퍼들의 꿈이다. 1번홀의티박스로 성큼성큼 올라갈 때는 스코어를 얼마나 낮출 수 있을지 기대감에 부푼다. 하지만 티를 꽂고 샷을 하는 순간 슬라이스가 나면서 볼은 나무들 …
[2016-06-20]
■문제점볼이 벙커에 빠지기만 하면 스코어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두 번, 세 번 스윙해봐도 위치만 바뀔 뿐 볼은 벙커 안 그대로다. 덕분에 벙커 안은 이리저리 파헤쳐진 샷자국과 …
[2016-06-17]
■ 상황투온을 노린 세컨드샷이 길어 그린 뒤편으로 훌쩍 넘어가 버렸다. 평소 벙커에 볼이 빠지면 두세 번씩 샷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감마저 잃어 모래는 쳐다 보기도 싫다. …
[2016-06-16]
크게 휘어지는 미끄러운 내리막 퍼트보다 더 겁나는 것도 찾기 힘들다.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홀 위에 놓인 볼을 처리해야 했던 프로 선수들에게 물어보라.이렇게 미끄러운 퍼트는 가벼운…
[2016-06-15]
골퍼들은 퍼트가 실패했을 때 스트로크나 다음 퍼트에 대한 걱정만 할뿐 그립의 문제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다. 골퍼들은 단순히 손으로 그립을 쥐고 스트로크한다. 그리고 “그립이 …
[2016-06-14]
■OB만 아니라도 좋다드라이버샷을 페어웨이에 적중시키면 더 좋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드라이버샷이 좌우로 휘어져 OB가 나면서 벌타를 받는 …
[2016-06-13]
■문제점장타에 필요한 요소가 큰 스윙 아크라는 것을 모르거나, 알고 있지만 과도하게 크게 만들어 오히려 방해요소로 작용하는 골퍼. 좀처럼 스윙 아크를 활용하지 못한다.■해결책장타…
[2016-06-10]
■문제점멋지게 온그린에 성공한 뒤 야심차게 퍼팅을 시도한다. 하지만 남은 거리의 장단을 불문하고 볼이 홀을 빗나가며 거리 조절에 실패하기 일쑤다. 퍼팅의 감을 찾고 싶지만 연습량…
[2016-06-09]
깃대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어색한 오르막 피치샷을 시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샷은 깃대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거리를 정확하게 가늠하기가 힘들다.이 짧은 샷을 깃대에 가까이…
[2016-06-08]
슬라이스를 멈추고 거리를 크게 늘릴 수 있는 손쉬운 시선 정렬법을 소개한다.골퍼의 손은 시선이 향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교습가들은 퍼트할 때 눈을 타…
[2016-06-07]
아이언샷이 자주 얇게 맞아 어프로치샷을 할 때 탄도나 제동력을 확보할 수 없다면 다운스윙의 순서가 잘못 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 볼을 향해 다운스윙을 할 때는 순서상 아주 작은 …
[2016-06-06]
시네콕 힐스에서 열렸던 2004년 US오픈이 어느새 10년 전의 일이 됐다. 그때 마지막 라운드의 평균 스코어는 무려 78.7타까지 치솟았다.그날 80타의 벽을 넘지 못한 선수가…
[2016-06-03]
■상황그린을 노린 아이언샷이 그린 주변 벙커의 벽을 넘지 못했다. 문제는 오전 내내 내린 비로 페어웨이뿐만 아니라 벙커의 모래도 흠뻑 젖어 있다는 것이다.또한 볼의 위치가 왼발 …
[2016-06-01]
■실수 유형임팩트를 통과할 때 퍼터에 로프트가 추가되고 있기 때문에 퍼트의 속도나 방향 제어가 되지 않고 있다. 이는 스트로크를 하는 동안 손목이 꺾이면서 손동작을 너무 많이 사…
[2016-05-31]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