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군 /사진=스타뉴스
가수 박군이 한영과의 이혼설에 대해 직접 진실을 밝힌다.
18일(한국시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군이 충청북도의 한 시골 마을에서 의문의 텐트에 머물며 홀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서울 집을 두고 침낭에서 잠을 청하는 박군의 기이한 모습에 스튜디오가 크게 술렁였고, 母벤져스 역시 "나도 이혼했단 얘기 들었다", "진짜냐"라며 걱정을 이어갔다.
과거 박군의 프러포즈를 도왔던 이상민과 임원희가 걱정을 안고 직접 시골집을 찾았다. 박군의 모습에 두 사람은 걱정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박군은 시골로 내려오게 된 이유에 "잡념이 많다"고 털어놓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박군은 연예계에 떠도는 이혼설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박군은 '박군 잠적설', '세 집 살림설', '스킨십 리스설'까지 각종 소문에 대한 충격적인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또한 박군은 "아이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라며 2세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이후 한영의 속마음도 공개됐는데, 한영은 "사실 박군에게 절대 공개 못 하는 것이 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2022년 4월 결혼한 한영과 박군은 올해로 결혼 4년차를 맞았다. 두 사람은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해에는 '돌싱포맨'에 출연해 새 집을 공개한 가운데 "집을 살 때는 돈을 정확히 반반 했다"라고 공개했다. 박군은 "저는 전액을 다 빌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 결혼 초기에는 박군이 생활비를 안줬으며 각자 침대를 쓴다고 공개해 불화설이 돌기도 했으나 함께 귀촌해서 보금자리를 꾸미는 등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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