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LA의 상징적 문화 아이콘으로 세계적 공연장인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서울 페스티벌’의 오프닝 콘서트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첫 번째 연주곡인 서주리(Juri Seo) 작곡가의 ‘피아노와 실내악을 위한 콘체르티노’(Concertino for piano and chamber orchestra)가 피아니스트 최희연(HieYon Choi)과 LA필 뉴 뮤직그룹 및 앙상블 TIMF의 협주로 펼쳐지고 있다.

박선영(Sun-Young Pahg) 작곡가의 ‘대금과 앙상블을 위한 침묵의 나머지 반쪽’(L‘autre moitie de Silence for Daegum and Ensemble)이 대금 연주자 유홍(Hong Yoo)와 협연으로 이어지고 있다.

LA필 위촉으로 작곡된 전예은(Yie-Eun Chun) 작곡가의 신작 ‘바이올린 협주곡’(Violin concerto)이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SooBeen Lee)의 협연으로 세계 초연되고 있다.

역시 LA필 위촉으로 작곡된 배동진(Dongjin Bae) 작곡가의 신작 ‘리플렉시브 - 실키&러프’(reflective - silky and rough)가 플루티스트 김유빈(Yubeen Kim)의 협연으로 세계 초연되고 있다.

이번 서울 페스티벌을 총괄 기획한 진은숙(Unsuk Chin) 작곡가의 ‘구갈론’(Gougalon)이 최수열(Soo-Yeoul Choi) 지휘로 연주되고 있다.

진은숙(왼쪽) 작곡가와 최수열 지휘자가 함께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

최수열 지휘자의 다이내믹한 지휘 모습.

타악기 연주자가 활을 이용해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콘서트 시작 전 진은숙 큐레이터와 작곡가들이 관객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디즈니홀 메인 로비와 전시 공간에 이번 서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한인 예술가들의 다양한 설치 예술작품과 한국 음악을 알리는 동영상 설치물이 전시된 가운데 많은 관객들이 몰려 있다.
![[인터뷰 - 주목받는 한인 과학자] AI로 ‘열’을 읽는다… 600만달러 국방 프로젝트 주도 [인터뷰 - 주목받는 한인 과학자] AI로 ‘열’을 읽는다… 600만달러 국방 프로젝트 주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02/20260302184051695.jpg)
UC 어바인 사무엘리 공과대학의 원윤진 기계·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 상변화(phase change) 열전달을 연구하는 공학자다. UC 어바인이 …

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이 창립 23주년과 3·1절 전야를 기념한 ‘한마음 예술 대축제’가 지난달 28일 LA 반스달 갤러리 극장에서 성황리에 …
한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끄는 파크골프가 남가주에서도 본격 출발했다. USA 파크골프(회장 스티브 김)와 시니어 대상 비영리단체 KAFF가 공동…
불교수행공동체‘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과 함께 하는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산하 프리미엄 헬스케어센터 차움(원장 김재화)이 미토콘드리아 기반 세포부스터 시술 ‘미토 셀부스터(Mito Cell-Boo…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홍용희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곽해룡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한인회가 27일 ‘창립 66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마퀴 아스토리아’ 연회장에서 개최하고 ‘한인사회를 진정한 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소재 레저월드 연회장에서 열렸다.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열들의 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이란과의 전쟁을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