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왜 젤렌스키 때리나
▶ “젤렌스키, 선거 안치른 독재자”
▶ 트럼프, 맹비난하며 종전 압박
▶ 이념보다 친러행보가 이익판단
▶ 푸틴도 “미, 돈 벌수 있다” 강조
▶ ‘소련붕괴 데자뷔’ 전략 떠올라
▶ 외교성과로 내년 중간선거 포석

남가주 한인 골프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골퍼들의 모임’으로 불리는 ‘미주한인골퍼모임(KAGA·회장 윤규현)’이 오는 6월 4일 열리는 제46…

남가주 한인 고교생이 세계적인 권위의 챔버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주인공은 노스할리웃 고교 수재 매그닛 프로그램 10학년에 재학중인 …
LA 평통(회장 장병우)가 16일(토) ‘2026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미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한국학…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가진 후 텐탄(천단) 공원으로 자리를 …

버지니아 주하원 아이린 신(Irene Shin) 의원이 발의한 ‘AI 부당 다운코딩 방지법’(HB 484)을 비롯해 일련의 건강보험 개혁법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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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솔까말....우크라이나가 지구상에서 사라져도 자국민 외엔 그다지 이곳 북미에선 큰 영향이 없을것이다. 러샤와 관계를 회복해서 중국과 러샤 사이를 이간질 시키는게 현재 대다수의 국가들 입장에선 진심으로 바라는게 속마음이다. 러샤의 또다른 침공을 견제할 수 있는 수단과 채널을 만들고 끝내는 게 상책임. 우크라이나는 젤렌스키 이전부터 나라가 개폭망이었음. 정신나간 국민들덕에 정치인들이 나라 개판만들어두고 이모양이꼬라지 된것임. 이미 20년전부터 징조가 있었음.
언론은 늘 트럼프를 몹잡아 먹어서 안달. 그만큼 기득권들이 미워 죽겠지. 오죽하면 총을 쏴 죽이려고 했을까? 늘 상투적으로 쓰는 말이 장사꾼. 사실 겉멋만 들은 민주당 것들보다 미 국익을 위한 장사꾼이 백번 더 낫지 않은가? 제렌스키도 민주당이 줬다는 2천억불 중에 단지 750불만 받았다고 했는데. 우크라이나 침공 전에 타협할 수도 있었는데 전쟁을 부추긴 세력들은 철저히 응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