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전까지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곳곳에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비로 인해 LA 산불 피해 지역에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폭우가 산사태와 진흙사태를 일으킬 수 있고, 산불 잔해들이 쓸려 내려가는 등의 주민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 캘리포니아주 보험국이 이튼과 팰리세이즈 산불 피해 보험금 지급을 위해 페어 플랜에 10억 달러 추가 자금을 투입합니다.
▻ LA시가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원스탑 재건 센터를 공식 오픈했습니다. 한편 산불 발생 이후 렌트비 인상 제한 규정을 위반한 건물주들은 5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게 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철강과 알루미늄에 25% 추가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건설 자재비 인상으로 공사 비용이 급등할 전망입니다. 주택 가격도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 디지털 송금에 대한 과세정책이 강화되면서 한인 자영업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600달러 이상 송금은 모두 세금 보고를 해야 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무역국들을 상대로 상호 관세를 부과할 예정인 가운데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와 관련해 관세 대상 국가와 품목이 관건인 가운데 자동차와 의약품은 제외될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중인 공무원 희망퇴직에 약 3%에 해당하는 약 7만5천명이 신청했습니다. 목표치 10% 보다 낮아 대규모 해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입니다.
▻ 샌디에고에서 해군 군용기가 바다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조종사 두 명은 추락 직전 탈출했습니다.
►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 3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7천건 감소했다고 노둥부는 밝혔습니다. 노동시간은 견조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지난 1월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 전망치를 웃돈 수치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정상과 통화하고, 종전 협상을 개시하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끔찍하고 매우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끝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선언에 유럽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유럽은 물론 당사국인 우크라이나도 협상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 윤 대통령 측은 재판부 앞에서 헌재가 위법하게 심리를 하고 있다며 이대로라면 중대 결심을 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헌재는 변론기일을 추가로 지정했습니다.
▻ 국민의힘은 곽종근과 홍장원, 두 핵심 증인이 민주당의 회유를 받았다며, 증언을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을 이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여당이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맞받았습니다
► LA 레이커스가 유타 재즈와의 경기에서 119-131로 패했습니다. LA 클리퍼스는 멤피스를 128-114로 꺾었습니다.
▻ 아시안게임에서 차준환 김채연 선수가 나란히남녀 피겨 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피겨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상승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47.5원으로 마감했습니다.
▻ 남가주는 오늘 하루종일 비 내리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의 낮 최고기온은 58도로 예상됩니다.
답장전체답장전달 |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에디슨사가 대학 장학금 5만 달러를 지원하는 에디슨 장학생으로 2명의 남가주 지역 한인 고교생들이 추가로 선발됐다.에디슨사는 라카냐다 고교의 …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반세기 만에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Ⅱ)’ 로켓이 지상을 떠나 우주로 향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