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중국 등 반미감정
▶ 해외 영업·매출에 타격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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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만하고, 거칠고, 범죄가 몸과 마음에 익숙한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는 국내의 조용한 저항과 국제관계에서 냉소적인 회피를 인지할 더듬이가 없다. 성범죄자들을 비롯해서 멍청한 인물들로 구성한 행정부 인사들은 모두 약점이 있는지라, 트럼프에게 사로잡힌 인질 꼴이기 때문이다. 직언을 하고, 정직하고, 국익을 추구하는 인물들이 없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뜻을 행할 수는 있겠지만, 전국적인 저항, 국제적인 냉소를 피할 수는 없다. 국민의 절반, 국제관계의 대부분이 다른 길로 갈 것이다. 예상대로 4년은 또 그렇게 흘러가고 말 것이다.
한대를맞으면 나도 한대를때리는게 인과라 하는디 요걸 모르니 증말 한심한 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