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5등급으로 다시 격상…탬파베이 등 인구 밀집지역 직격 예상
▶ 바이든, 해외 순방 계획 취소하고 대비 태세
8일(동부시간) 허리케인 상륙 대비하는 플로리다 해안 마을 주민들[로이터]

8일(동부시간) 플로리다의 고속도로를 가득 메운 대피 행렬[로이터]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레위성가단이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아 특별 연주회를 준비하며 함께 찬양할 성가단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대 법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김선기)가 주최한 ‘스프링 갈라’ 봄맞이 콘서트가 지난 2일 LA 한인타운 샤토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남가주 서울사대부고 동창회(회장 김흥숙)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랠프 클락 공원에서 ‘5월의 초대’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야유회에서는 구순을…
사우스베이에서 활동 중인 K 러너스 챌런지 클럽(KRCC)은 지난달 26일 토랜스 지역 공원에서 회원들과 함께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오는 6월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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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마가 기생충을 플로리다에서 쓸어가렴
허리케인의 위력이 매년 더 세지고 있다. 그리고 더 자주 일어난다. 여름의 무더위도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못보던 산호초와 열대어가 제주도에서 생기고 있다. 이게 다 무슨 뜻인가? 지구 온난화가 예전에는 아주 서서히 진행되다 이제는 기하학적으로 빨라지고 있다. 헌데 공허당 아이들은 아직도 지구온난화를 부정하고 더 많은 석유를 캐내고 더 싼 가격에 펑펑 쓰고 싶어한다. 무지한 인간들...
미쿡에서 이젠 투표 잘못하면 숙청당한다....
미쿡 국방부가 북극에 날씨조종하는 기지를 설치해서 전자파와 기류를 이용해ㅜ지구의 날씨조종을 개발해ㅜ지난 수십년 써먹다가 적이 없어지니 자궁민덜을 공격하고 있다. ...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