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킴 이사장·로버트 안 이사 등 거론
▶ 스티브 강·에밀 맥 부회장도 유력후보
▶ 10월중 선관위 구성 후 12월초 선거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코암인터내셔널, 김동옥 회장 별세 />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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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흑인 뇨자한테 몰려가 돈바치도 표 구걸하는 희한한 흑인밑에소ㅠ노예를 자처하는 꼬라지를 보면서...이게 헌인 회장에ㅜ적합한지 회의스럽기까지.하다...모두 흑인덜앞에ㅜ머리 숙이며ㅠ노예를 자청하는 루저들만 모여 무슨 일을 벌리겠다는건지...이딴것들이 모이면 차라리 흑인회 회장을 뽑지 헌인회 회장을 뽑는다고 말하지 말고ㅠ아예 헌인회ㅜ회장을 공석으로 만드는게ㅜ낫다..제 흑인 노예 회장으로 이름을 바꾸든지..차뮤어처구니ㅜ없는 꼬라지를 미쿡에까지 와서 보는구나...
영킴이란 사람은 투자를 너무 무리하게.한 탓인지 천문학적인 돈으로 플라자 마켓 센타를 사들인후 거기다 술집과 나이트 클럽을 넣으려고 흑인 시의원 선거운동까지 벌인 사람으로 모두 자기 정치적인 이득이나 개인 이득만 추구하며 수만 맞으면 헌인타운을 흑인덜한테 도매로 팔아제껴 더욱 슬럼화 만들 작자덜이다...지금 헌인타운은 대낮에 살인 사건과 폭행이ㅡ일어나고 견찰은 도리어 범죄자덜을 피해 도망다니고 홈리스들은 더욱 날뛰고...엉망인 상태고..헌인 뇨자가 시위원으로 출마했는데도..이권에 휘말려 요상한 리커 라이센스 장사하는 웨순 앞잡이
헌인회장이 주류 정치직에 도전했다가 패배한 루저덜의 잔치인가? 로버트 앙이란 녀석은 애비돈인지 연방하원의원직에 도전했다 어처구니 없는 가벼운 급으로 나타나 실패했고 에밀 맥은 헌인으로 시장직을 도전했다 실패했고. 스티브 꽝은 헌인타운을 몰락시킨 장본인으로 시청 에ㅜ들락 거리며 웃음을 팔며 헌인타운 을 한 시의원 구역으로 묶자고 외치다 엉뚱하게 흑인 구역으로 타운 전체가 들어가는 바람에 헌인타운 전체가 흑인 시의원 구역으로 들어가 타운이 흑인 슬럼화를 부른 넘으로 헌인타운을 자기 이득을 위해ㅜ팔아먹은 반여자로 쫒겨나야됄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