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 남성 느닷없이 공격
▶5일후 쓰러져 뇌사 빠져
▶평소 소신대로 장기기증
▶ 새 생명들 살리고 떠나
▶가족 “목격자들 제보를”

한준희씨 [가족 제공]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미주한국아동문학가협회(회장 이희숙) 주최로 아동문학 줌 화상회의 특강이 열린다.이번 특강에는 단국대학교 아동문학 전공 문학박사인 노경수 교수가…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화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1/1778752791_top1_image_0.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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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너무 아까운 삶이 떠났네요. 부디 좋은 곳에 갔기를 바랍니다.
19살 밖에 안된 환한 미소의 청년이 이런 변을 당했다는것에 우선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네요.미국에 이민와서 사는 우리 한인들에게 이런 사고가 남의 일이 아닌것에 또 마음이 착찹합니다.고인의 가족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리며 세상을 등진 이 착한 소년 같은 청년의 명복을 빕니다.부디 모두 다 항상 조심하시는 방법외에는 딱히 대처할 방법이 없는 이곳 미국인것 같네요.한인회등 단체에서 길바닥에서 축제만 벌릴것이 아니라 한인타운 치안에 대해서도 신경 써주시면 좋겠어요.
합법적으로 총사서 휴대하는 방법이외에 없다.
한타에 거주하는 분들 호신용 장비 착용하세요 방법이 뭐있어요 일단 방어는해야지 그렇다고 총을 차고 댕길수도 없을 것이고..참 난감하네, 그래도 ㅁ ㅓㄴ가해야지, 기분이 좀 그러네
길에서 껌둥이와 맥작은 무조건 피해라. 죽을주 알고 헬한인타운 걸어다니는 사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