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를 강타한 규모 4.4의 지진과 관련해 앞으로 남가주에서 더 많은 지진활동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 제51회 한인 축제가 다음달 26일 시작됩니다. LA 한인 축제 재단은 이번 축제 주제는 9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며 축제 준비 상황을 공개했습니다.
► 캘리포니아주의회가 소매 절도에 강력 대처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절도범이 세 번 적발되면 중범죄 혐의로 처벌됩니다.
▻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 주지사가 주 전역의 학교에서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도록 촉구했습니다.
► LA 카운티 오피스 공실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한인타운 윌셔가의 오피스 공실률은 36.2%로 역대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 인기 휴양지인 라구나 비치에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주민들과의 마찰도 잦아지고 있습니다. 결국 자체 전담 위원회가 구성돼 추태 관광객을 적발하고 있습니다.
► 노동부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문가 전망치를 밑도는 수치입니다.
▻ 최근 몇 년간 부동산·주식 등 자산 가격 상승 덕분에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는 청장년층이 이전 세대의 청장년 시기보다 더 부유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 유권자들은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보다 더 정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민주당 부통령 후보인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가 집도, 주식도 없이 소규모 재산만 보유한 데 대해 유권자들 사이에서 엇갈린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중동 특사 자격으로 레바논을 찾은 아모스 호치스타인 백악관 선임고문이 가자지구 휴전을 합의하면 레바논 상황이 외교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격을 예고한 가운데 미국이 이란의 돈줄인 원유 수출길을 더욱 옥죄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논란으로 제79주년 8·15 광복절 행사가 정부 주최와 독립운동단체 주최로 따로 열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검사 탄핵 조사 청문회에서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을 향해 살인자라는 표현을 썼는데 대통령실은 국민을 모독하고 인권을 유린했다고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 다저스의 오타니 선수가 시즌 37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다저스는 밀워키를 7-2로 꺾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 한국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엇박자를 대면서 파리 올림픽 선수단 해단식이 파행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상승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60.6원으로 마감했습니다.
▻ 남가주는 오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의 낮 최고기온은 85도로 예상됩니다.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미주한국아동문학가협회(회장 이희숙) 주최로 아동문학 줌 화상회의 특강이 열린다.이번 특강에는 단국대학교 아동문학 전공 문학박사인 노경수 교수가…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화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1/1778752791_top1_image_0.jpg)


![[미중정상회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3/202605131748386a1.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