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대의원 과반의 지지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선 후보가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11월 대선은 트럼프 대 해리스의 대결 구도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 2016년 대선 이후 8년만에 첫 여성 대통령 탄생 가능성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유권자 사이에서 함께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남녀대결, 인종대결이라는 전혀 새로운 대선 구도가 시작됐습니다.
► 해리스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 티켓을 사실상 예약하면서 그의 러닝메이트인 부통령 후보를 정하기 위한 논의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 해리스 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맹추격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발표됐습니다. 해리스 부통령은 45%의 지지율로 트럼프 전 대통령을 2%포인트 차이로 따라붙었습니다.
► 트럼프가 부통령 후보로 낙점한 JD 밴스는 자신의 고향인 오하이오에서 해리스를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진영에서는 해리스를 겨냥한 새로운 광고도 선보였습니다.
▻ LA 시니어 센터에서 오늘 푸드뱅크 행사가 개최됩니다. 오전 9시부터 선착순 224명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 팬데믹 이후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주민들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저렴한 주거비와 생활비 그리고 일자리를 찾아 텍사스나 조지아주로 떠나는 한인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 주택 6채를 전소시키고 7개에 큰 손상을 입힌 리버사이드에서 발생한 산불이 불법 불꽃놀이 때문으로 확인돼 경찰이 용의자 수색에 나섰습니다.
► 토랜스 경찰국이 인력 확보를 위해 신규 채용 경찰에 대해 최대 10만 달러의 보너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미셸 박 스틸 의원 사무실이 메디케어, 소셜 시큐리티, 세금문제 등과 관련해 한인 시니어 정보 박람회를 오는 8월에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달 초 미국 일리노이에서 흑인 여성이 자택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사건과 관련해 당시 상황이 담긴 보디캠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 자동차 수요가 줄자 제조업체들이 판매를 늘리기 위해 가격할인과 할부금융 금리 인하 등 각종 소비자 인센티브를 내놓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새 지도부를 뽑는 7·23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후보가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됐습니다. 1차 투표에서 62.8%의 압도적 득표율로 결선 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 지었습니다.
▻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과로 '당심'이 한동훈 대표에게 크게 쏠렸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특히 '김건희 여사 문자 무시'와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요청' 논란을 넘어 과반 득표에 성공하면서, 시선은 이제 당정관계 등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 LA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와의 라이벌 전에서 3-2로 승리하고 최근 4연승을 달렸습니다. 오타니 선수는 침묵했습니다.
▻ 파리올림픽을 사흘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 대표팀의 기수로는 르브론 제임스가 선정됐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센강에서 개막식을 치르는 꿈이 현실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86.2 원으로 마감했습니다.
▻ 남가주는 오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의 낮 최고기온은 90도로 예상됩니다.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미주한국아동문학가협회(회장 이희숙) 주최로 아동문학 줌 화상회의 특강이 열린다.이번 특강에는 단국대학교 아동문학 전공 문학박사인 노경수 교수가…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화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1/1778752791_top1_image_0.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