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 한인·아시안 이민자 대상 설문조사
▶ 한인 4명 중 1명 “한국 이주 고려”…의료보험·가족 등 이유

(애틀랜타=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의 닐 루이즈 수석연구원이 11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미주 한인과 아시아계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3. 12. 12

(애틀랜타=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의 미주 한인과 아시아계 대상 설문조사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3. 12. 12.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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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난 20년 넘짓 인종차별 한번도 안당해봤다가 트럼프가 쿵푸 바이러스라 하면서 백인들에게 멸시의 눈총, 너희 나라로 가라는등 차별 처음으로 몇번 받아봤다.
만일에 백돼지가 내년에 당선된다면, 예전에 경험해보지못한, 급이다른 인종차별을 특히 아시안들이 당하게될것이다. 그럼에도 저넘을 추앙하는 한국인들은 스스로가 자기무덤을 파고있다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기바란다. 점점더 미국이민생활이 고달퍼질것이며, 같은동네사는 이웃들까지도, 당신을 경멸에찬 눈깔로 쳐다볼것이다. 그동안 백인닮고싶어서, 백인흉내내며 기껏 살아왓는데, 변두리 레드넥들에게까지, 조롱멸시 받는다면, 참으로 좋아서 죽을노릇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