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한인 골프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골퍼들의 모임’으로 불리는 ‘미주한인골퍼모임(KAGA·회장 윤규현)’이 오는 6월 4일 열리는 제46…

남가주 한인 고교생이 세계적인 권위의 챔버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주인공은 노스할리웃 고교 수재 매그닛 프로그램 10학년에 재학중인 …
LA 평통(회장 장병우)가 16일(토) ‘2026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미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한국학…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가진 후 텐탄(천단) 공원으로 자리를 …

버지니아 주하원 아이린 신(Irene Shin) 의원이 발의한 ‘AI 부당 다운코딩 방지법’(HB 484)을 비롯해 일련의 건강보험 개혁법안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공동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출연한다. 해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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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oscar 님의 말씀이 만번옳은 말씀이다. "밥은 한끼 덜먹어도 살지만 안보는 잃으면 끝이다" 명언입니다.
그게그렇게 쉽나? 쉽지않기가 두개를 동시에 갖는다는건 불가능 해보인다.북한과 겨루고있는 안보문제가 막중하기때문이다.
흑사병 유행할 당시 '물이라도 끊여먹었으면 좋았다'하였다, 그러나 이말은 많은 사람들이 사망한 한참 후였다. 증류수가 바로 그 '상선약수'이다. 한국정치 빗대어 말하면 3백 국회의원 전원 모두 물갈이해야하며, 혁신을 말하는자 그들 패거리들이 먼저 혁신의 용광로 불덩이로 목욕한후 증류수급으로 거듭나야한다, 그것이 '혁신'이라는 단어가 가진 의미이다.
무슨 헛소리? 뭉개는 중국의 간과 쓸개를 다 내줘도 엄청 당했다. 반도체도 미국덕택에 그나마 중국의 추월을 막아 시간을 벌수가 있었다. 어차피 중국에 무역흑자를 더이상 지탱할 수가 없다. 지금 적자로 돌아서지 않았는가? 반면 대미흑자는 엄청 늘어났다. 윤통이 친미로 돌아선 것은 100% 잘한 것이다. 밥은 한끼 덜먹어도 살지만 안보는 잃으면 끝이다.
내가보는 대한민국은 친중도 중요하고 친북 으로 전쟁을막아야 되겠는데도 아직도 죽일 망할 멸할하묘 70년넘는 욕찌거리 어쩔려고 이리도 어리석은 말 쌈 박 질 인고....ㅉ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