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년 대비 16% 증가
▶ 한인타운 5번째 많아

LA 한인타운 지역에서도 전기스코터 도난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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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LA 한인타운 서쪽 베니스 길에 위치한 해피오토 바디샵의 영업시간 시작이 아직 한 시간 남았지만 사무실 문은 이미 열려 있다. 본…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LA 한국교육원 강당에서 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5·18 정신이 1…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LA지부(KOWIN LA·회장 김주희)가 오는 6월20일(토) 2026년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
김자성 정신과 전문의가 이끄는 온라인 명상·북클럽 모임에서 신규 멤버들을 모집하고 있다.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에서 9시까지 줌 화상회의로…
내달 2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캘리포니아 41지구 연방 하원의원직에 출마한 민주당 소속 헥터 데 라 토레(Hector De La Torre)…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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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다떠나서 길에 아무렇게나 널려져 있는 전동 스쿠터를 보고도 시정부 정치인들이 아무런 걱정을 안하는게 이상하다.
이것도 잘 짚어보면 리버럴들이 차를 살수 없는 젊은이들 특히 멕시칸 흑인들의 표를 의식해서 초법적으로 허가를 한것이 분명하다. 옛날에는 멀어서 차가 없어서 목가던데를 저거타고 아무데나 이젠 갈수 있으니 얼마나 좋겠나? 말은 번지르하게 모빌리티니 어쩌니 하지만 결국은 다 이런게 목적이고 길거리나 차도를 개판으로 만들어도 티켓하나 안주도록 만들었으니.. 이런개판들이 모여서 시 전체가 개판이 된것이다.
전기스쿠터 거리서 못타게 법을제정해애..지정된장소에만탈수있도록 아주위험해요..그러니도득들만 드글거린다
자전거보다 더 위험한 전기 스쿠터를 어떻게 시에서 도리어 권하면서 허가를 주는지 기가 막힌다.. 돈을 얼마나 처먹었눈지 이런 사고 덩어리를 번화가에 수십대씩 배치하고 길에서 폭주를 허락하여 마치 가미가제처럼 자살폭탄으로 지나가는 차량들을 위협한다..
길에서 사고만 만드는 전기 스쿠터는 당장 없애는게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