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퍼머티브 액션 위헌 이후 로펌 소수계 장학금 등까지 비슷한 취지 소송 이어져
▶ “명문고 아시안 차별” 주장도

지난 6월29일 연방 대법원이 어퍼머티브 액션 위헌 결정을 내리자 이 정책 지지자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로이터]
![[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 [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5/19/202605191817246a5.jpg)
아침 7시. LA 한인타운 서쪽 베니스 길에 위치한 해피오토 바디샵의 영업시간 시작이 아직 한 시간 남았지만 사무실 문은 이미 열려 있다. 본…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LA 한국교육원 강당에서 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5·18 정신이 1…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LA지부(KOWIN LA·회장 김주희)가 오는 6월20일(토) 2026년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
김자성 정신과 전문의가 이끄는 온라인 명상·북클럽 모임에서 신규 멤버들을 모집하고 있다.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에서 9시까지 줌 화상회의로…
내달 2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캘리포니아 41지구 연방 하원의원직에 출마한 민주당 소속 헥터 데 라 토레(Hector De La Torre)…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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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제 백인이 다수가 아니라 흑인과 히스패닉이 다수이니 더 이상 소수 인종 정책이.아니라.다수인종 정책으로 이름을 바꿔야 하나? 이제 목표가 흑인과 히스패닉이 모든곳에서 90프로가 목적이구나... 아니면 아시안만 아니면 됀다법..아니면 아시안을 흑인과 히스패닉으로 바꾸자 법.
여기에 동성애자도 포함시켜야 한다.
닭치고 성적순임. 학력이 딸리는 인종이나 지역은 초중고 교육 예산을 더 지원해주는게 맞음.
차별자하면 트 를 빼 놓을수없지라 이트 라는 정신이상자는 차별뿐아니라 사기 협박 조롱 비웃고 ...저질만이 할수있는모두를하는이느므자슥을 지지 두둔하는이들이 있다는게 난 도저히 이핼 못 하겠드군요..
차별을 금지 하자면서 차별을 하는 자들은 차별을 당해야 한다. 그들은 모두를 위한 자들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