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 무시한 제품들 판매·개인사용 불법
▶ 관련 사고 수백건 발생

LA시와 카운티에서는 불법인 개인적 폭죽 사용과 불꽃놀이가 오렌지카운티의 일부 도시들에서는 허용되면서 버젓이 도로변에서 폭죽을 파는 곳도 생겨났다. 부에나팍 지역에서 이동 판매차량이 불꽃놀이용 폭죽을 팔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한인축제재단… “축제 더욱 업그레이드”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한인축제재단… “축제 더욱 업그레이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26/20260126213230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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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탁번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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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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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화이어웍 징글징글하다.
엘에이는 이제 대충 불법을 자행해도 아무런 꺼리낌이 없어요.
개인적 폭죽 사용이 불법이라며 시 정부에선 왜 폭죽 놀이행사를하며 또한 Tax를 벌기위한 판매를 허용하는 모순된 행정!! ..
지능이 떨어지는 히스패닉들은 어제부터 온사방에서 불꽃을 쏘고 있다. 이인간들은 화이어워크에 왜 이리 난리인지 모르겠다. 수준떨어지는 떵덩어리들.. 독립기념일이 자기들하고 무슨 상관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