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선 완패 예상 속 8천만표 얻어…진다던 중간선거도 낙관하지 않았나”

조 바이든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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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부설 국제문예창작센터가 개최한 제15기 미주문학 아카데미가 지난 23일 성료됐다. LA 작가의 집에서‘발견과 확장의 글쓰기’를 주제…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남가주동문회(회장 윤정기)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신년하례식을 겸한 정기총회를 지난 24일 부에나팍 더블트리 호텔에서 개…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의 신년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오는 2월14일 오전 11시부터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8888 Los Coy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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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탁번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이민문제 총괄 책임자)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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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망난 노인네...당신이 잘나서 됀게아니고 미디어 FBI 국무부등이 합작해서 너를 감싸고 보호해주고 숨기고해서 됀거야...
트럼프 나오면 이기지..두 늙은이 그래도 트럼보단 바이든이 우세. 트럼은 역사에 가장 불량한 인간의 장을썼음.
수치상으로 바이든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 오바마 보다 천오백만표를 더득표 했다.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숫자,이에 의문을 가지고 질문하고 시위하면 반역자로 매도, 내년도 딥스테이와 언론 합작으로 제2의 코로나 같은 상황을 만들어 우편 투표로 또 대승리 할것 , 조 바이든은 숨만 쉬고있으면 무조건 당선. 그좌파의 허수아비 노릇으로는 조바이든이 최적격, 미국의 앞날이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