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선언’ 폄훼에 “불순한 의도…보복망상 꿈꾸지 말아야” 직격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워싱턴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손 흔들어 인사하자 조 바이든 대통령이 손뼉을 치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위원회가 2026년도 윤동주 미주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응모 대상은 미주에 거주하는 등단 10년 이…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어버이날 큰 잔치가 5일 헤더 허트 LA 시의원, KACF, KAF, 오픈뱅크, 서울메디칼그룹…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중국도 한국정부에 말 할 자격이 없다. 빈곤과 집단 아사에도 핵무기개발해 남침을 노리는 북한 태러집단을 묵인했다. 일본은 역대 수상들이 36년간의 잘 못을 사과하고 한일 협정의 배상금도 냈다. 중국은 5백년간 잘못한 사과나 배상금도 내지 않았고 그 외에도 50여 만 환향녀의 문제, 조선말 근대화 억제, 동란시 남침등 문제가 많다.
문재앙이 짱깨국에서 혼밥 당할 땐 찍소리 못하는 것들이 짱깨국에서 반응하니 개소리하는 인간들보면 뼛속까지 중국인인 조선족이거나 개 보다 못한 김정은의 추종자이거나...한국의 미래? 소국이라며 짱깨국에 머리 숙여야 미래가 밝니? ******...photo...넌 가정의 평화를 위해 이웃의 종으로 사니?
러시아에 이어 중국에게도 싸움을 거는듯한 발언들이 어떤 후폭풍을 가져올지 정말 걱정된다. 미국뒤에 서서 잽을 날리는 윤석열의 행태는 대통령 5년만 해먹으면 땡이라는 책임없는 의식에서 비롯된 정말 생각없는 행동들이다. 윤석열이 어디까지 나라를 말아먹으려 하는건지 이렇게 걱정된적이 지금까지 없었다. 문죄양이라 비꼬는 저런 생각없는 사람들이 지금의 사태를 키워가고 있는 먼쿰 한국의 미래가 어두워지고 있음에 모두가 경계해야 할것이다.
장개덜이 쌈썽물건 않 팔아주면 미쿡이 대신 사준다는가? 어처구니가 없네.. 외교한답시고 가라오케 불러대고 술퍼마시더니 이제 정신이 간 모양이구만.. 도리어 밥그릇까지 뺏길 모양인데..
우리의 위대하신 정은 동무의 식민이자 충견이신 문죄앙과 그의일당 더불어 더듬어강간당 홍어좃족이 이루어놓으신업적을 쟝개국은 태산이고 남좃선은 봉우리라고외며 조공받치고 거룩한 삶은소대가리 칭호을받으신분의 5년간의 업적이 물거품이됬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