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김 연방 하원의원


지난달 31일 LA 그리피스팍에서 열린 본보 주최 제11회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에서는 미주 한인 최대 규모 사진동호회 ‘사진러브’(회장 …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1일 샌타애나의 바워스 뮤지엄에서 열린 올해 첫 설날축제에 참가해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설날축제…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회장 채규황)의 2026년 신년하례 및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오는 14일(토) 오전 11시부터 부에나팍의 로…
국가원로회의 미서부지부가 창립 3주년을 맞아 지난달 31일 부에나팍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건…
서울교육대학교 미주동문회(회장 이현인)가 21일(토) 정오, LA 한인타운 용수산에서 ‘2026년 미주 동문 신년 모임’을 개최한다.서울교대 …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손택수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1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68회 그래미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골든’ 작사, 작곡에 참여한 24(…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다시 제기될 전망이다. 혼혈 한인 2세 여성을 통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한국 국적법 개정을 촉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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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영김 의원 미국일에 시경쓰세요 총기 낙태 1/6...
탈북어민들 자기가 살기위해 동료 16명을 살해한 살인마들아닌가. 이런 살인마들응 서울 시민들 사이에 풀어놓았으면 누각 책임졌을까?
한국에 정치인들이 다 죽었나요?
미주 한국일보가 왜 가끔 여기 영김 인지 스틸 박 인지하는 것들의 한국 정치에 관한 의견등을 기사로 내는지 알다가 모르겠네요? ㅉ ㅉ
한국의 군사정권때 민주화 운동했던 분중 에서 지금은 북한의 민주화와 인권을 요구하는 초지일관한 인사는 존경합니다. 그러나 2천여만 동포를 노예화한 김정은 수령독재의 앞잡이로 수구화한 사이비진보자의 교령영색은 안타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