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대법원의 낙태권 폐기 판결에 반대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LA 다운타운 연방법원 앞에서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연속 시위가 벌어졌다. [로이터]


창작 뮤지컬 ‘도산’이 뉴욕 맨해튼에서 미국배우조합 리딩 웍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LA 무대예술인그룹 시선(대표 클라라 신)이 제작한 이 작…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모니카 류)이 숙명여대(총장 문시연)와 한국어 교육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한국어진흥재단의 모니카 류 이사장은 지난…
추수감사절 연휴를 기점으로 남가주 한인사회가 본격적인 송년행사 시즌에 돌입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한 각 단체·동문회의 연…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과 헤더 허트 시의원(LA 10지구) 사무실, 그리고 행사에는 윌셔 한인타운 커뮤니티 목소리(VWKC), 내셔널 유…
ROTC 남가주 동지회(회장 이창훈)는 지난 22일 라미라다 골프코스에서 골프 모임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30여 명이 참석해 라운딩을 함께…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9일 연방대법원이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적법하다고 판결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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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모르면 찬성, 알면 반대. 이것이 동성애 문제이다
낙태 문제는 원래 주정부의 권한이다. 주정부의 것을 주정부에게 돌려준 것이고 주정부에서 결정하면 된다. 이런 것을 정치화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다.
문제의 본질은 낙태를 해도되냐 안되냐의 문제가 아니라, 낙태법을 주차원에서 다룰것인가, 연방차원에서 다룰것인가 하는 것임. 원래 주차원에서 다루게 되있고, 연방에서는 다루지 않던 것을 굳이 연방으로 끌어올렸던게 문제의 근원임. 그래서 더 이상 연방에서는 이 법을 다루지 않겠다는 것이고, 주법원으로 그 권한을 옮긴것뿐임. 잘못은 쓸데없이 이 법을 연방으로 올렸던 진보에게 있는 것임. 그래서 지금 미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간다고 말하는 것임.
낙태법을 찬성하던 반대하던 자신들의 의사표현을 자신들이 사는 주법원에 가서 하면 됨. 쓸데없이 연방법원 물고 늘어지지 말고.
낙태가 나쁜것이라는것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있나? 건강 문제나 기형아 혹은 강간, 근칭상간등 불가피한 경우도 있는데 이것을 흑백논리로 금지하게 하는것이 상식적인가 ? 보수 세력과 진보의 세력대결이 만든 무지한 정책 대결이다. 대법관조차 상식적이니 않은 사람들이 법관이 되고나니 시대착오전인 원전주의를 실천하려고 한다. 미국의 혼란은 계속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