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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 안철수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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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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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자수성가하여 성남과 경기도지사의 업적을 이미 증명했다 철수의 반역으로 안타깝게도 0.7%차로 낙선했지만 다음번엔 꼭 성공하리라 믿는다
1)앞으로 5년간 기대된다. 이재명과 안철수는 당권과 대권, 그리고 홍준표와 오세훈은 대권을 향하여 수준높은 정치력으로 흥미롭고, 유익하고, 존경할만한 대결을 벌이기를 바란다. 2)그리고 잊지 말아야할 것은 이 모든 대결들이 신자유주의 경제가 약속한 낙수효과가 없어서 낙심하고, 결혼도 못하고, 자식도 못낳고, 불평과 불안으로 사는 다음 세대에게 양질의 직장(공무원말고)을 제공하여 낙수효과가 실제로 발생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후보에게 민심은 표를 던진다는 사실이다. 친미정권이므로 안보걱정은 접고, 민생을 돌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