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종교 분포와 차이

지난 4월 17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 모습. [로이터]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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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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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동안 무지하게 많은 좋은일을 기독교(개신교?)가 일류를위해 자유 평화 민주를위해 무지하게 노력ㅎ했지요 고런도 어찌하여 무슨일때문에 왜 트 같은 이를 지지 두둔하며 성소수자를 차별하며 하늘이 만든?이들을차별하는지 요게 난 하늘의뜻이안니가하는디 새로운쎄상 새롭게 앞으로 앞으로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넉고 마시고 춤추고 의지하며 믿고 협력해야 자유롭고 행복하지 않은가를말하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