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셸 스틸·영 김, 국방·국무장관에 서한 “윤석열 정부와 협력해야”

미셸 박 스틸(왼쪽) 연방하원의원과 영 김 연방하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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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럿치 고래야 동화당 답지~~!!! 반공아라 남을 비방하고 미워하고 증오하고 망하는꼴을보아야 맴이 놓이는 속좁은 이들.. 친공 화공으로 잘지내고 오고가며 서로 서로 믿고 이해하여 대박인 우리모두를위한 우리민족을위한 나라를 위한 장래를위한 번영을위한 일본의콧대를꺾을수있는 미쿡에 쭝국에 당당하게 동등하게 거랠하며 할말제대로 하며 살수있는 고런 나랄 만들맴은 없는 속좁은 미쿡의 쌩각에 의견에 앵무새처럼 지꺼리는 이들 언제나 철이 들려는지나...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