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문제 30% 포함, 한국어 번역도 생소
▶ 면허갱신 노인 운전자 온라인 시험불편도

한인 운전자들이 최근 새로운 문제가 출시되고 어려운 한국어 번역으로 운전면허증 필기시험에 떨어지는 경우가 늘고 있다. 남가주 한 DMV 오피스를 찾은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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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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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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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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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원도사도 떨어졌다에 올인 ㅋㅋ
설마 curve 하고 헷갈리신 것은 아니겠고, 수강료 납부하고 학원에 다니시는 분들이라도 편하게 설명들으시고 속상하신 일은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연석'은 보도, 식수대 등 차도와 구분을 짓기 위한 경계석이 맞습니다. 토지용어사전의 명칭이 '연석'입니다.
나이 70 이상이면 반사신경과 판단능력등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는데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갑자기 생기는 상황에 찰나적인 판단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건 불구가 아니고 정상적인 노화지만 다른 운전자들 에게는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제발 노인분들 운전 자제해 주세요 부탁입니다!!!
저역시 노인들의 운전은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인데 노인이라는 기준이 뭡니까? 기력과 정신이 또렸한 노인도 있고 무분별한 젊은 사람도 많습니다 통계를 보면 젊은 사람의 사고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노인의 기준도 모호한데 노인이라는 기준만으로는 형평에 맞질않죠 다만 노인의 징후로 사고로 이어진다거나 점수제도 같은 프로그램이 시험 실시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