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멘-예사랑-열방비전-조이플패밀리 찬양부흥 집회

24일 태멘장로교회에서 열린 찬양부흥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찬양하고 있다.
메릴랜드의 복음화를 위한 힘찬 찬양이 헬스롭 소재 태멘장로교회에 울려 퍼졌다.
태멘장로교회(안응섭 목사)와 예사랑교회(강장석 목사), 열방비전교회(윤종만 목사), 조이플패밀리(유승호 장로)는 공동으로 24일 ‘온 땅이여 주님께 외쳐라’를 주제로 제4회 찬양부흥 집회를 가졌다.
안응섭 목사는 “우리의 찬양이 다시금 메릴랜드의 영적각성과 복음화를 견인하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 함께 하나님을 기쁘게 찬양하자”고 인사했다.
윤종만 목사는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죄악을 범하지 말고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을 지켜야 영적 전쟁을 피할 수 있다”며 “인간의 욕심을 따르지 말고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강장석 목사의 찬양 인도로 진행된 집회는 뜨거운 찬양과 더불어 기도, 말씀, 통성기도가 이어졌다. 통성기도에서 유승호 장로가 개인의 영성과 건강회복, 박동화 목사(아멘교회 협동)가 메릴랜드와 한인교회, 김건용 목사(멕시코 선교사)가 세계의 평화와 선교사, 정병해 목사(하늘기쁨교회)가 한국정부를 위해 기도했다. 집회는 이영섭 원로목사(볼티모어 장로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안응섭 목사는 이날 집회에서 모금된 헌금 중 1,000달러를 우크라이나 성금으로 전달할 것이라 밝혔다.
제5회 찬양부흥 집회는 7월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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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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