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 뮤지컬 ‘도산’이 뉴욕 맨해튼에서 미국배우조합 리딩 웍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LA 무대예술인그룹 시선(대표 클라라 신)이 제작한 이 작…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모니카 류)이 숙명여대(총장 문시연)와 한국어 교육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한국어진흥재단의 모니카 류 이사장은 지난…
추수감사절 연휴를 기점으로 남가주 한인사회가 본격적인 송년행사 시즌에 돌입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한 각 단체·동문회의 연…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과 헤더 허트 시의원(LA 10지구) 사무실, 그리고 행사에는 윌셔 한인타운 커뮤니티 목소리(VWKC), 내셔널 유…
ROTC 남가주 동지회(회장 이창훈)는 지난 22일 라미라다 골프코스에서 골프 모임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30여 명이 참석해 라운딩을 함께…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인 29일 중서부 일대를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여객기 1천여편의 운항이 취소되고 수천 편의 운항이 지연됐다.항공편 추적…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유승준이 한국에서 팽 당한 이유는......1) 한창 인기 있을때 군대 가겠다고 공공연하게 말해놓고 뒤에서 몰래 시민권 따서 들어오려다 걸림....2) 한국 성인남자들의 공공의 적......3) 한국 무비자로 갈수 있는데 굳이 비자를 받으려는 이유는 돈을 벌러 가는 의도가 있기때문 입니다, 저는 사람 볼줄 아는 눈이 조금 있는데 유승준 가만 보면 굉장히 야비해 보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선한 해석도 다소 있긴 하지만 위선적인 태도가 팽배해 있고 어떤이들의 해석은 겉으론 애국을 외치고 속으론 외국에대한 동경과 질시의 발로라 하네요
저는 스티브 유를 잘 모르고, 그를 연예인으로서 좋아했던 적도 없고, 그의 품성이 순한 편은 아니라고 여겨는 지지만, 왜 그를 이렇게 차별하는 걸까요? 한국에 좀 가고 싶다는데 왜 차별합니까? 병역의무 회피를 위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말을 뒤집기는 했어도, 그게 그 수많은 세월을 입국조차 막는 근거가 됩니까? 그가 한국에 무슨 위해를 가했습니까?
첨엔 연민의 정도 느껴져 화이팅! 했는데 갈수록 태도에 회의적인 이유가 이제는 그만한 에너지와 집념으로 살던 곳에서 무언가 전념해야 하는 나이와 시기가 아닌가 보는데 고국의 연예 구도도 완전 딴판이 됬고 사람들의 정서도 스티브 유를 보듬으려는 측 보다 사람들의 없는 얘기까지 만들어 뜯어먹으려 달려드는 정신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구도인데 오히려 스트레스의 희생양으로 생을 마감할수도 있다는 걱정이 앞서는 것은 지금 고국의 정신구도를 기우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조심스러운 전망 이네요
스티브 유 너는 미국시민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