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시민협, 인터뷰 준비 세미나…타주서도 참가
▶ 고교·대학생 대상 여름 인턴십 참가자 모집 중

메릴랜드시민협회가 19일 온라인으로 연 인터뷰 준비 세미나에서 이승재 강사가 설명하고 있다.
“면접관에게 자신감을 보여주면 인턴십 및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19일 온라인으로 청소년을 위한 인터뷰 준비 세미나를 열었다.
사회 진출 및 대학 입학, 인턴십을 준비하는 대학생 및 대학 졸업생을 비롯해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에는 20여 명이 참가, 면접 자세 및 요령, 동향, 자기소개 발표법 등 성공적 인터뷰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상덕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는 이승재 수석자문과 박혜진 씨(미시간대 박사과정)가 강사로 나서, 차세대들에게 인턴십과 취업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하려면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윤상 군(노던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1학년)은 “사이언스 테크놀로지를 전공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분야에서 경험과 실력을 쌓아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장영란 회장은 “인턴십 및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한 자리였다”며 “메릴랜드뿐만 아니라 타주에서도 많은 학생이 참여하는 등 관심이 높았다”고 전했다.
한편 시민협은 주 전역 고교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인턴십을 실시한다. 인턴십 신청 마감은 31일(목)까지다. 웹사이트(Lokamd.org/apply)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인턴십에 참가하는 학생은 여름방학 중 총 50시간 동안 주 상·하원, 하워드 카운티 정부기관 및 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 연방농무부, 비영리 단체, IT업체, 변호사사무실,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 알파약국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문의 (443)956-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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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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