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선 다했지만 기대 부응 못 해…우리 국민은 위대했다”
▶ “尹후보님께 축하의 인사…통합·화합의 시대 열어달라”

(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0일 새벽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2022.3.10 [공동취재]

(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0일 “모든 것은 다 저의 부족함 때문이다. 여러분의 패배도 민주당의 패배도 아니다. 모든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다”며 패배를 선언한 뒤 인사하고 있다.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심층진단]](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5/20260205203357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대선 사기부정선거는 사실임. 제대로 수사가 안되었다고 혐의가 벗어지는게 아님. 속이는 것은 민주당임. 트럼프 러시아스캔들도 완전히 힐러리가 꾸미고 사주한 것으로 드러남. 좌파의 거짓에 속는자들이 바보임.
원도사— 고향어디. ㅋㅋㅋ
k 트럼피즘 고국에 탄생.. 깨끗한 승복은 이재명 이다. 또람프라 조롱받는 윤또람프는 얼마나 잘 할지 지켜볼일이다. 177석의 민주당 다수 의석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여대야수의 정국이 기대된다..
1)책임이 누구에게 있든지 상관없다. 부추김을 받고, 실천하여 의사당을 점거하고, 사람을 죽고 다치게 하는 수준만큼 민도가 낮다는 지적이다. 2)더 나아가서 1년이 지나서까지도 부정선거라는 음모론이 사라지지 않고 생존하게 만드는 것은 '위대한(?) 국민'이 지원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3)그 '위대한 국민'의 민도가 대한민국의 민도와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는 지적이다. 4)국민이 아무리 멍청해도 거짓말을 지탱해줄만큼 멍청하다는 지적이다. 5)그런데 그 멍청한 국민이 공교롭게도 공허당원들과 복음주의자들중에 대다수라는 지적이다.
미국회 의사당 책임은 낸시 펠로시에게 있음. 분명 군중들이 침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리 얘기했는데, 아무 방비 안하고 군중 침입을 유도함. 침입자들도 안티파, BLM 주동세력이었음.